전도폭발

이창호 목사

서론

* 메시지

* 종합적인 전도폭발 복음제시 그림 제시

* 간단한 점검 - 복음제시 개요 외워 쓰기 (약 20분)

제1강 / 총론

1. 목적

가. 교회의 공식적인 전도활동을 할 때만 아니라 개인의 일상적인 전도활동을 할 때에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나누는 것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당신을 무장시켜 준다.

나. 당신도 훈련자가 되어 다른 전도자들을 훈련시킬 수 있도록 무장시켜 준다.

다. 새 신자들을 "제자로 삼을" 수 있도록 당신을 무장시켜 준다.

라. 당신의 교회에서 전도폭발 사역을 수행하는 일을 도울 수 있도록 무장시켜 준다.

2. 국제전도폭발 III 무장사역

가. 국제 : 모든 족속에게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전파(마28:19-20)
나. 전도 : 지역교회를 활동기지로 전개되는 개인전도
다. 폭발 : 59역 인류를 향한 효과적인 전도 배가 사역 / 롬1:16
라. III : 사역의 3가지 지표 / 전도화, 제자화, 교회 안에서의 양육
마. 무장 : 단순히 전도만 아니라 전도를 위해 무장 / 교실 수업과 현장실습이 병행
바. 사역 : 복음을 통해 이웃을 섬기는 주님이 맡기신 사역 / 결코 프로그램이 아니다.

3. 전도의 성경적 기초

가. 모든 그리스도인은 전도자가 되어야 한다.
나. 성도들을 무장시키는 것은 지도자의 책임이다.
다. 최선의 무장은 현장실습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라. 점진적인 학습 과정에 따라서 복음제시를 익힌다.

 

제2강 / 대화서론(복음제시 첫 번째 다리)

* 그들의 일반생활, 그들의 교회 배경, 우리교회, 간증, 두가지 진단 질문

1. 접촉의 형태 : 복음제시로 연결하는 접근 방식의 유형

가. 대화체 서론
나. 질문지 서론
다. 기회전도 서론

2. 대화 서론의 목표

가. 부드럽게 복음 부분으로 넘어가게 해 준다.
나. 불필요한 반대의견을 사전에 방지
다. 효과적인 복음제시를 위한 준비
라. 개인관계 강화 - 개인적인 질문을 할 수 있는 분위기 마련

3. 주안점

가. 그들의 일반생활을 다룰 때 주의할 점

- 관찰하라.
- 질문하라.
- 귀를 기울여 들으라
- 진지하게 칭찬하라

나. 그들의 교회배경

- 교회출석을 했거나 교회생활의 경험이 있는 분에게 물어볼 것
- 어느 교파, 어느 교단 교인인가 물어 보라
- 상대방을 비판하거나 비난하지 말라(타 교단, 이단 배경, 타종교)
- 마음속으로 그들의 영적 상태를 살펴라 / 바리새인, 사두개인, 쾌락주의자

다. 우리 교회

- 교회 처음 방문한 인상이나 느낌 (반응에 잘 대처하라)
- 그들의 반응에 따라 자연스럽게 교회 간증으로 넘어가라

4. 간증 (교회 간증 / 개인 간증)

가. 교회 간증 : 교회를 출석한 경험이 있는 대상자에게 적용
나. 개인 간증 : 효과적인 전도의 수단이 되는 간증

1) 종류 / 바울형과 디모데형(강사가 시범으로 제시) : 예문은 별지 참조

2) 간증의 목적 : 기인간증은 훈련생이 효과적인 전도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가장 독창적인 부분으로 전도대상자로 하여금 복음설명을 듣고 싶어하는 욕구가 생기게 해 준다.

3) 간증문 작성시 주의사항

① 개인간증의 초점은 우리의 죄상에 맞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성에 맞추어야 한다.
② 앞뒤의 문맥에 일치시켜야 한다.
③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이 누설되면 안된다.(예수를 믿음으로 표현 금지)
④ 어려서 영생얻은 경험을 어른들에게 사용하지 말라(전도대상자와 일치)
⑤ 기독교의 상투적인 용어를 사용하지 말라. (교회, 하나님, 은혜, 십자가 등)
⑥ 긍정적인 면을 사용하라. (영생얻기 이전의 부정적인 부분만 강조)
⑦ 영생얻은 이후의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사건을 예시하는 것이 좋다.
⑧ 300단어 이내로 3분에 마칠 수 있는 분량이어야 한다.

5. 두가지 진단 질문

가. 목적

대상자에 대한 정확한 영적 진단은 효과적인 복음제시를 도와준다.

나. 두가지 진단 질문

1) 당신은 신앙 생활 하시는 중에 오늘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천국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고 계십니까?

2) 만일 당신이 오늘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앞에 가서 섰는데 그가 당신에게 내가 왜 너를 나의 천국에 들어오게 해야 하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다. 진단 질문의 해석과 처방

1) 전도 대상자의 대답을 해석하여 복음을 그의 필요에 맞게 처방한다.

2) 두 가지 진단질문에 대한 대답은 네 가지 형태로 구분이 된다.

사실들

첫 번째 진단질문 두 번째 진단질문

옳은 대답 예 1 그리스도를 신뢰함

3↘

틀린 대답 아니오 4↗ 2 자신을 신뢰함

해석 처방

1. 대답#1 : 이미 신자 1. 교회사역 소개, 증보기도 요청

머리 신자 2. 믿음 부분 강조

2. 대답#2 : 행위 비신자 복음 제시

3. 대답#3 : 나팔 비신자 인간 부분 강조

4. 대답#4 : 확신없는 신자 확신 구절 제시(요6:47)

 

제3강 / 복음설명

* 성경 66권의 내용을 핵심적으로 요약한 내용

* 믿든지 안 믿든지 대상자에게 선포되는 케리그마 부분이지만 효과적인 의사 전달을 위해 심리적, 상담적 요소로 잘 짜여져 있다.

* 구성요건을 보면 주제와 성경구절, 예화 그리고 주제전환 문장으로 이루어 짐

1. 은혜 : 기쁜 소식

가. 천국은 값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롬6:23)

나. 천국은 돈이나 공로나 자격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엡2:8-9)/선물 예화

이것은 성경이 인간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때 좀 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2. 인간

가. 인간은 죄인입니다.(롬3:23)

나. 죄인인 인간은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잠14:12)

이것은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때 좀 더 분명해집니다.

3. 하나님

가. 하나님은 자비로우셔서 우리를 벌하시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요일4:8)

나. 하나님은 또한 의로우셔서 우리 죄를 반드시 벌하셔야만 합니다. (출34:7)

하나님은 이 문제를 그리스도 안에서 해결하셨습니다.

4. 그리스도

가. 예수그리스도는 무한하신 참 하나님이신 동시에 참 인간이십니다. (요1:1,14)

나. 그는 우리의 죗값을 치르시고 우리에게 선물로 주실 천국(영생)의 처소를 마련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이 영생의 선물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5. 믿음

가. 구원 얻는 참 믿음이 아닌 것은 단순한 지식적 동의나 일시적, 현세적 믿음입니다. (약2:18, 마8:29)

나. 구원(영생)을 얻는 참 믿음은 영생을 위하여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행16:31)

 

제4강 : 결신

1. 목적

전도폭발 결신 절차를 사용해서 그리스도를 찾는 사람이 자기의 믿음을 표현하는 것을 도와 주도록 당신을 무장시켜 주는 데에 있다.

2. 기본적인 고려사항

가. 결신 부분은 비행기 조종의 착륙과 같아서 주의 깊게 훈련하여 효과적으로 인도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나. 결신 부분은 서론과 복음설명 부분보다 2배나 더 많이 연습하되 소리 내어 해야 한다. (거절당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탄의 방해가 있기 때문에)

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제시를 하고 나서 결신하도록 권하는 일을 꺼려 한다.

1) 확인 질문 : 팔찌와 같다.

☞ 이해가 되십니까?

2) 결신 질문 : 상대방의 의사를 향한 질문

☞ 이 영생의 선물을 받기 원하십니까?

3) 결신 설명 : 다시 한번 설명 / 5가지

- 신뢰의 대상을 옮기십시오
- 부활하여 살아 계신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십시오
- 부활하여 살아 계신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십시오
-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십시오
- 회개하십시오

4) 결신 기도 : 그를 위해 기도, 그와 함께 기도, 그를 위해 기도

5) 구원의 확신 : 객관적 근거인 성경(요6:47) 제시, 천국 등기부 열람

* 만약 결신 한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살아 계신 증거요, 성령의 역사임을 인정하라

* 전리품 수거

 

제5강 : 양육

양육에는 즉석 양육과 후속 양육이 있다.

* 새로이 시작되는 교회생활에 꼭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을 현장에서 전달한다.

1. 즉석 양육

가. 건실한 교회

1) 새 신자의 효과적인 양육은 그리스도의 몸의 기능을 바로 하는 건실한 교회 안에서 이루어진다.
2)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선포하고 가르치는 교회가 건실한 교회이다.
3) 세례와 성찬 예식을 바로 거행하는 교회가 건실한 교회이다.
4) 권징을 바로 시행하는 교회가 건실한 교회이다.

나. 효과적인 전도(마13:23)

1) 효과적인 양육을 위해서는 복음의 내용이 타협없이 바로 전달되어야 한다.
2) 사람들의 인격을 존중하는 자세로 알아 듣기 쉽게 제시해야 한다.

다.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가진 마음(살전2:7,11)이 있어야 한다.

라. 바른 전망 :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고후5:17), 장차 받을 상급(살전2:19)

마. 힘이 들지만 상급이 따르는 수고

바. 지성적인 양육 절차

1) 기도
2) 편지
3) 직접적인 보살핌

사. 즉석 양육 절차

1) 주제 전환 : "하나님의 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환영합니다."

2) 즉석양육 소책자를 꺼내어 사용한다.

가) "이것은(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하고 말하며 앞표지 안쪽을 연다.
나) 새 신자로 하여금 "영적 생일카드"를 읽게 한다.
다) "이것이 바로 (당신의) 결정입니까"하고 묻는다.
라) 새 신자의 서명난에 서명을 하게 한다.
마) 전도자의 이름과 전화번호와 주소를 적는다.
바) 굵은 글씨로 인쇄된 복음설명의 개요들을 소리내어 읽으며 복습한다.

3) 성장의 방편을 강조한다.

가) 성경 - 성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벧전2:3)

① 요한복음부터 하루에 한 장씩 읽어 나아갈 것을 권한다.
② 7일 후 재방문 약속을 한다.

나) 기도 - 굵은 글씨를 계속 읽어 나아간다.

다) 예배 - 교회예배에 함께 참석하도록 권한다.

라) 교제 - 가능성이 있는 제안들을 한다.

마) 전도 - 그가 결신한 소식을 들려 줄 첫 사람이 누구인지 묻는다.

40 주일 예배 참석 약속을 한다.

 

2. 후속양육

가. 후속 양육의 책임

1) 전도자 개개인이 진다. / 대상자가 반드시 전도자를 찾는다.

2) 지역교회가 진다.

전도현장에 나가 보면 교회를 다니다가 그만 둔 자들을 많이 만나는데 그들의 마음속에는 교회에 대한 실망과 상처가 짙게 깔려 있다. (전도하기가 갑절이나 힘들다.)

3) 교재나 프로그램보다도 양육자 자신과 직접적인 관계가 중요하다.

나. 7일 후 재방문 시범 시나리오 / 별지 참조

 

제6강 전도의 생활화

- 전도폭발 훈련의 주된 목표 중 하나
- 관계 전도 : 기존의 인간관계와 앞으로 맞게 될 새로운 인간관계를 복음전도의 통로로 사용한다.

1. 관계전도

가) 관계전도는 기존의 인간관계와 앞으로 맺게 될 새로운 인간관계를 복음전도의 통로로 사용하여 복음을 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나) 사람들은 각각 인간 관계망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인간관계망을 복음전도의 기회를 삼아야 한다.

다) 신약성경은 관계전도의 사례들로 가득차 있다.

라) 오늘날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영적인 뿌리들을 통해 가족이나 친척 혹은 친구에게 연결되어 있다.

마) 오래 믿은 신자일수록 믿지 않는 사람들과 갚은 관계를 맺게 될 기회가 더 적다.

바) 우리는 믿지 않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좀 더 창의적인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사) 관계전도대상자 카드와 비슷한 명부를 작성한다.

아)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 주셔야 복음을 받아들일 것이기 때문에 전도대상자들을 위하여 규칙적으로 기도한다.

자) 우리 주변의 이웃들은 위기와 평안의 때를 교차하여 만난다.

차) 그러므로 필요한 때에 사랑의 관심을 표할 수 있도록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카) 관계전도가 점차 생활화되어 갈 때 전도 대상자들을 많이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2. 수시로 만나는 전도의 기회

가) 복음전도의 계기가 되는 상황에 대해 민감해야 한다.

나) 전도의 기회들 중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선정된 것들도 많이 있다.

- 엘리베이터, 공원, 은행 직원, 동사무소 직원, 외판원, 배달직원, 화장품 장수
- 계절, 절기(부활절, 성탄절), 이름, 뱃지, 물음표, 보험

3. 기회전도 서론

가) 기회를 포착하라.
나) 두 가지 진단 질문을 하라.
다) 복음전해도 좋을지 언제나 허락을 받으라.

 

제7장 반대의견 처리

- 어떠한 반대들을 경험하였는가?
- 반대의견을 제기할 때는 바른 자세로 대답할 준비를 해둘 필요가 있다.

1) 복음제시에 대해 반대의견을 제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① 복음제시에 대해 어떤 반대는 진지한 질문들일 수가 있고 또 어떤 반대는 단순한 연막전술일 수가 있다.
② 많은 반대의견들은 복음제시를 방해하기 위한 마귀의 술책이다. (고후4:4)
③ 반대의견에 부딪힐 때 당신은 기분 나빠해야 하는가? 아니다.
④ 본성적으로 논쟁에 빠지려는 경험을 피한다.
⑤ 진지한 마음으로 경의를 표하여 긴장을 완화한다.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그러한 말로 응하면 대부분의 반대의견들을 잘 처리할 수 있다.

2) 반대의견에 부딪힐 때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한다.(엡6:12, 18, 19)

3) 네가지 반대의견 처리

- 미리 막으라
- 뒤로 미루라
- 빨리 대답하라
- 연구하고 나서 되돌아와 대답해 줄 것을 약속하라

4) 일반적인 반대의견들

- "나는 성경을 믿지 않아요"
-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아요"
- "나는 천국을 믿지 않아요"

* 일반적인 반대를 처리하는 법

① 전도자의 태도
② 예수님의 권위
③ 성경의 권위

5) 한국형 반대의견 : 별지 참조

 

전체복음제시 실제

I 서론

가. 그들의 일반생활

전 : 딩동!
대 : 누구세요?

전 : 안녕하세요? 저는 (선생님)께서 지난 주 출석하셨던 00교회 000집사입니다.
대 : 아, 그러세요. 들어오세요

전 : 감사합니다.
대 : 이리로 앉으세요.

전 : (먼저 앉으시면 저희들도 앉겠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오신 분들을 잠깐 소개해드릴게요. 이 분은 0선생님이시고, 저 분은 0선생님이십니다.

지난주일 저희 교회 예배에 참석하셨다고 들었는데 찾아 뵙고 말씀을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왔습니다.

벽에 걸린 가족사진을 보니 삼남매를 두신 것 같은데 참 행복해 보이는군요. 상장이 많은 걸 보니 자녀들이 다 공부도 잘하는가 봐요?

대 : 네, 그런 대로...

전 : 참 좋으시겠습니다.
대 : 감사합니다.

나. 그들의 교회배경

전 : 혹시 이전에 교회에 다녀보신 적이 있으세요?
대 : 네, 어렸을 때 동네 교회에 한 두 번 가 본적이 있었고, 지난번에는 친구의 권유로 가게 되었어요

다. 우리 교회(그들이 받은 인상)

전 : 아, 그러셨군요, 우리 교회에 대한 첫 인상은 어떠셨어요?
대 : 표정들이 참 밝아 보였어요

라. 간증(교환간증/개인간증)

전 : 네-에. 저희 교회에 처음 나오신 분들이 대개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그들이 그렇게 밝고 기쁘게 살 수 있는 것은 그들 속에 영생이 있기 때문이지요.

[교회간증]

교회가 세워진 목적은 사랑과 섬김을 통해 영생의 삶을 보여주고, 사람들로 하여금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며 또 그것을 풍성히 누리는 방법을 전해주는데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의 역사를 보면 이 영생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데 상당히 미약했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면서 영생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 저도 여러 해 동안 교회생활을 해 왔지만 영생의 확신을 가진 자는 얼마 안되었거든요)

전 : 처음 뵙는 자리지만 허락하시면 제 얘기를 잠깐 드리고 싶은데 괜찮겠습니까?
대 : 네, 말씀하세요

[개인간증]

◇ 바울형 간증

- 영생을 얻기 이전의 저는
-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영생을 얻었습니다.
- 영생을 얻은 후 저는
- 그것은 제가 오늘밤 이 세상을 떠난다 하더라도 천국에서 눈을 뜰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 디모데형 간증

- 제가 영생을 얻는 것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 그것은 제가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난다 하더라도 천국에서 눈을 뜰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예 간증]

전 : 어떠세요? 0 선생님 (훈련생)께서는 오늘밤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천국에서 눈을 뜰 확신이 있으신가요?
훈1 : 예

전 : 그래요. ◎ 선생님도 천국에 갈 확신이 있으신가요?
훈2 : 예

전 : 저희들은 이렇게 영생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기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 두가지 진단질문

주제전환 : (선생님), 질문 하나 드려도 되겠습니까?
대 : 예

전 : (선생님), 만일 오늘밤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천국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고 계십니까?
대 : 잘 모르겠는데요

전 : 아, 그러시군요, 사실 저도 영생 얻기 이전에는 그랬거든요 그런데 성경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에게 영생이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5:13)" 성경이 기록된 목적이 바로 우리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해 주는데 있다는 것이지요

제가 이 영생 얻은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또한 (선생님)께서도 어떻게 하면 그것을 알 수 있는지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대 : 예

전 : 그러면 먼저 이것을 좀더 분명히 해 줄 질문을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만일 오늘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앞에 가서 섰는데, 하나님께서 (선생님)에게 "내가 너를 나의 천국에 들어오게 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겠느냐?"고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대 : 무슨 뜻인지 이해가 잘 안 되는데요?

전 : 아, 그러세요. 그러니까 선생님께서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대 : 글세요. 열심히 살고 착하게 살면서 좋은 일을 많이 하면 갈 수 있지 않을 까요?

전 : 제가 (선생님)의 대답을 바로 이해했는지 알고 싶군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열심히 착하게 살면서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이라고 대답하시겠다는 것이지요?

대 : 예

주제전환 : 제가 (선생님)을 처음 뵙는 순간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대답을 듣고 보니 과연 (선생님)께서 이제까지 들은 것 중에 가장 기쁜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겠군요?

 

II. 복음설명

가. 은혜

전 : 그 가장 기쁜 소식은 바로 천국은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 하나님의 은사, 곧 은혜롭게 주시는 선물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6:23)고 말씀하고 있어요. 사실 우리가 살면서 우리의 생명과 관계된 중요한 것들은 다 선물로 거저 받고 있어요. 예를 들면 햇빛, 공기 같은 것들은 다 선물로 받고 있거든요. 천국도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국은 돈이나 공로나 자격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이 부분을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모 하게 함이니라"(엡2:8-9)

사람이 이 천국을 선물로만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데...

주제전환 : 그것은 성경이 인간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 할 때 좀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나. 인간

전 : 인간은 죄인입니다. 선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2:23)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의 정의」

우리들은 대개 죄라는 것을 살인이나 강도, 도둑질 같은 것으로만 생각하지요. 그런데 성경은 죄를 이렇게 정의하고 있어요. 남을 속이거나 욕을 하는 등,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는 것 뿐 아니라 부모를 공경하지 않거나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지 않는 등,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도 죄라고 합니다. 또 이런 행동으로 짓는 것만이 아니라 거짓말, 교만, 미움이나 시기 같은 말이나 생각으로도 죄를 지을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죄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위의 내용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에 사용)

 

죄의 정의 요약

①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하는 것 - 살인, 도둑질, 간음/속이는 것

② 하라고 한 것을 하지 않는 것 - 부모공경, 이웃사랑

③ 마음으로 짓는 것 - 탐심(도둑질), 음욕(간음), 미움(살인), 시기

④ 말로 짓는 것 - 거짓말, 욕설

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①.②,③,④를 모두 인정하지 않을 경우)

전 : 이런 기준을 놓고 볼 때 (선생님)은 하루에 대개 몇 번 정도 죄를 짓는다고 생각하세요?

대 : 수십번도 더 되겠는데요

전 : 그렇지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 하루 3번의 죄 예화 ○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이런 기준에서 하루에 10번이나 5번, 아니 단 3번만 죄를 짓는다고 가정해 보죠. 아마 이런 사람은 걸어 다니는 천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천사와 같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가 일년이면 줄잡아 1,000번 이상, 만일 이 사람이 70년을 살고 80년을 산다면 7만번이나 8만번 이상의 죄를 짓게 되지요. 이런 범죄기록을 가진 상습범이 형사법정에 산다면 틀림없이 중형을 받게 될게 분명하겠지요. 그렇다면 이와같이 지인 된 우리가 어떻게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을까요? 성경은 우리에게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5:48)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 중에 과연 그 누가 성경의 이런 요구를 만족시킬수 있겠습니까?

전 : 그러므로 죄인은 자신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 썩은 계란요리 예화 ○

선생님, 제가 만일 선생님이 보는 앞에서 싱싱한 계란 다섯 개에 썩은 계란 한 개를 섞어 요리를 만들어 드린다면 (선생님)은 그 요리를 맛있게 드실 수 없을 것입니다. 마찬가집니다. 우리에게 있는 선하고 악한 생각이나 행위를 섞어서 하나님께 드리면서 "이것이 나의 삶이니 받아 주세요"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도 기쁘게 받으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온전함을 요구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 인간들은 자기 나름대로의 어떤 선행을 근거로 구원을 자신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인간에 모습에 대해 성경은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14:12)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인간은 스스로의 그 어떤 노력이나 행위를 가지고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저나 (선생님)이나 어느 누구도 왜 행위를 가지고는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가를 이해하시겠지요?

주제전환 : 이것은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때 좀 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다. 하나님

전 : 하나님은 자비로우셔서 우리를 벌하시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4:8)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동일한 성경은 하나님은 또한 의로우시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반드시 벌하셔야만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은 "형벌받을 자는 결단코 면제하지 않고 ..... 보응하리라"(출34:7)고 말씀하고 있어요.

○ 은행강도 예화 ○

예를 한번 들어보죠 어떤 무장강도가 은행을 털다가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돈도 다 돌려주었고 사람도 해치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판사가 그 강도를 그대로 들어준다면 그를 공의로운 판사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겁니다. 이 세상의 판사도 법의 기준 때문에 이런 범법자를 벌해야 한다면 하물며 의로우시며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더 우리의 죄를 벌하셔야만 하겠습니까?

성경에서 형벌 받을 자를 결단코 면죄치 않고 벌하시겠다고 말씀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주제전환 :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자비로우셔서 우리를 벌하시기를 원치 않으시지만, 또한 의로우신 성품 때문에 우리의 죄를 반드시 벌하셔야만 하는 이 문제를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해결하셨습니다.

라. 그리스도

전 : 예수 그리스도는 무한하신 참 하나님이신 동시에 참 인간이십니다. 성경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랬습니다. 여기서 말씀은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요1:1,14)고 예수님에 대해 말씀하고 있어요. 또 그의 제지 중 의심 많았던 도마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놀라 소리치면서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요20:28)라고 고백했습니다. 이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 값을 치르시고 우리에게 선물로 주실 천국의 처소를 마련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하셨습니다. 이 예수님이 하신 일에 대해 제가 예를 들어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 죄를 기록한 책 예화 ○

제 오른 손에 있는 이 책이 저와 (선생님)의 삶을 아주 상세히 기록해 둔 책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이 책에는 저와 (선생님)이 지은 모든 죄, 우리가 한 모든 행동과 말들, 심지어는 우리 마음에 스치고 지나간 모든 생각들까지도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는 이 책이 하나님 앞에서 펼쳐지고 하나님께서는 여기에 기록된 대로 우리를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른 손으로 책을 들어올리면서) 바로 여기에 문제가 있지요. 이 책에 기록된 저와 (선생님)의 죄가 (이때 책을 왼손 손바닥 위에 올려놓는다) 문제라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손등을 쓰다듬으면서)사랑하시지만 저와 (선생님)의 죄와 (선생님)의 죄(왼손 손바닥 위의 책을 가리키면서)는 미워하셔서 반드시 벌하셔야만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오른 손을 위로 들어 올리면서) 그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저와 (선생님)의 모든 죄가 (왼손을 바라보면서) 그의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그리스도께로 옮겨졌습니다. (오른 손으로 시선을 옮기면서) 예수님께서 친히 십자가에 달려 그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신 것입니다.

○ 테텔레스타이 예화 ○

이렇게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되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 원문에서는 이 말이 테텔레스타이 라는 말로 표현되어 있는데 이 말은 상업용어로서 "완불되었다. 빚이 갚아졌다"라는 뜻이다. 우리의 모든 죄 값을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다 갚아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값을 대신 담당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천국을 선물로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선물을 받는 방법도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주제전환 : 이 영생의 신물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마. 믿음

천국 문을 여는 열쇠는 믿음입니다.

「열쇠 예증」

(열쇠 꾸러미를 보여주며) 여기에 열쇠 꾸러미가 있습니다. 대개 다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이 열쇠 중에서 저희 집 문을 열 수 있는 것은 이것 한가지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천국 문을 여는 열쇠는 오직 구원 얻는 참 믿음뿐입니다. 하지만 모양이 닮은 열쇠가 있듯이 비슷해 보이지만 구원 얻지 못하는 그런 믿음도 있습니다.

전 : 구원 얻는 참 믿음이 아닌 것은 단순한 지식적 동의나 일시적, 현세적 믿음입니다.

「단순한 지식적 동의」

단순한 지식적 동의라는 것은 마치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이 역사상 존재했던 실제인물로 믿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그 예수님이 지금도 살아 계셔서 우리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 주시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아요.

「귀신들의 예」

이런 믿음은 귀신들도 가지고 있지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라는 말씀이 있어요. 귀신들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알았습니다. 그러나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분이었기 때문에 구원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와 같은 단순한 지식적 동의는 구원 얻는 참 믿음이 아닙니다.

「일시적, 현세적 믿음」

전 : 잘못된 믿음 중에는 이런 것도 있습니다. 돈 문제, 건강문제, 자녀문제 같은 것 때문에 현세적인 것을 위해 일시적으로 가지는 믿음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런 믿음은 바로 그 문제가 해결되면 더 이상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게 됩니다. 구원얻는 믿음은 아니지요

전 : 구원 얻는 참 믿음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직 옛그리스도만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주예수를 믿으리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16:31)고 말씀하고 있지요. 구원을 위해 예수님만을 신뢰하는 것이 구원 얻는 참 믿음이라는 뜻입니다.

○ 의자 예화 ○

이 의자 가지고 구원 얻는 참 믿음에 대해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일어서서 의자를 가리키며) (선생님), 여기에 의자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죠? -예 이 의자가 저를 편히 쉬게 해 줄 수 있다는 사실도 믿으시죠? - 예, 그러나 저는 아주 단순한 한가지 이유 때문에 편히 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이 의자에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단히 송구스럽지만 이 의자를 예수그리스도라고 가정하지요. 한동안 저는 이 의자가 여기 있다는 사실을 믿었던 것 같이 예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또 이 의자가 저를 편히 쉬게 해줄 수 있다는 사실을 믿었던 것 같이 예수님이 저를 도와주실 수 있다는 것도 믿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재정문제, 건강문제, 자녀문제 등 일시적이고 현세적인 문제들이 생길 때마다 그 문제들을 예수님께 맏겼습니다.

그러나 저의 구원을 위해서는 여전히 제 자신을 예수님께 맡기지 못했습니다. 참 힘들고 피곤했습니다. 그때까지도 제 자신의 선행으로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영생을 얻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는 저의 구원을 위해서 이 모든 문제를 안고서 제 자신을 예수님께 맡겼습니다. (의자에 앉으며 잠시 여유를 가지라) 그래 비로소 저는 영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편안하고 기뻤는지 모릅니다.

전 : (선생님) 앞에서 (선생님)은 천국에 들어갈 이유에 대해 "내가 열심히 착하게 살면서 좋은 일을 많이 해서"라고 대답하셨는데 (선생님)의 그 대답에는 누가 강조되고 있습니까? 바로 (선생님) 자신이었지요?

대 : 예

전 : 그러니까 (선생님) 자신을 신뢰하셨다는 것이지요?

대 : 예

전 : 그러나 영생을 얻으려면 신뢰의 대상을 (선생님) 자신에게서부터 예수님에게로 옮기셔야 합니다. 마치 제가 의자 위에 있는 것처럼 (선생님) 자신을 예수님께 맡기셔야 한다는 뜻입니다.

○ 경건생활의 동기 예화 ○

그리스도인들이 이렇게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겠네"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바르게 살려고 애쓰는 동기는 구원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미 구원받은 자로서 우리가 받은 그 영생의 선물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 거지의 손 예화 ○

한가지 더 부연하자면 믿음은 어떤 왕이 주는 선물을 받기 위해 내민 어느 거지의 손과 같습니다. 저는 전에 깨끗하지 못하고 무가치하고 누추한 저의 이 손을 내밀어 만 왕의 왕 되신 하나님으로부터 영생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때 저는 이 선물을 받을 자격이 없었어요. 물론 지금도 마찬가집니다. 그러나 저는 영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은혜로 얻은 것이지요.

주제전환 : 지금까지 제가 선경 전체의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해서 말씀드렸습니다.

 

III. 결신

가. 확인질문

전 : 어떻습니까? (선생님), 이해가 되십니까?
대 : 예

나. 결신질문

전 : 지금 이시간은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선생님)에게 묻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아들(딸)이, 내가 너에게 이 영생의 선물을 주기를 원하는데 믿겠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선생님)께서는 이 영생의 선물을 받으시겠습니까?

대 : 예, 받고 싶습니다.
전 : 감사합니다. 참으로 중요한 결정을 하셨습니다.

다. 결신설명

전 : 이것은 (선생님)의 일생에서 가장 중대한 결정이 되는 만큼 다시 한번 간단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 영생의 선물을 받기 원하신다면--

첫째, 신뢰의 대상을 옮기십시오.

이제까지는 구원을 위해서 (선생님) 자신이나 다른 어떤 것을 신뢰했지만 이제부터는 신뢰의 대상을 예수그리스도에게 옮기는 것입니다.

둘째, 부활하여 살아 계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하십시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자신의 삶을 끝내신 분이 아니십니다. 부활하셨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이 자리에 우리와 함께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 분을 영접해야 합니다.

셋째,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성경에 보면 "볼 찌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3:20)는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위해 대신 죽으신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야 합니다.

넷째,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십시오.

지금까지는 (선생님) 자신이 (선생님) 인생의 주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예수그리스도를 (선생님) 삶의 주인으로 모셔들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회개하십시오.

회개는 하나님과 멀어진 채 마음대로 살았던 삶을 마치 자동차가 교통표지판의 U턴 표시를 보고 완전히 돌이키는 것처럼 온전히 하나님께로 향하는 방향전환을 말합니다.

전 : 참으로 이렇게 하기를 원하십니까?
대 : 예

라. 결신기도

전 : 참으로 (선생님)이 이렇게 하기를 원하신다면 제가 기도인도를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먼저 (선생님)을 위해 기도한 다음 저를 따라서 한마디씩 기도하시면 됩니다.

(1) 그를 위해 기도한다 (이해하고 믿고 회개하도록)

하나님 아버지! 오늘 (선생님)에게 영생의 선물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선생님)이 복음의 내용들을 잘 이해하고 믿고 회개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2) 그와 함께 기도한다. (한번에 한 마디씩 복음의 내용을 개인적으로 적용하도록).

▷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 예수님께서 저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 지금 제 마음에 들어오셔서 저의 구주와 주님이 되어 주십시오.
▷ 이제부터 제가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저의 삶을 인도해 주십시오.

(3) 그를 위해 기도한다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하나님 아버지! 지금 (선생님)이 기도하시는 것을 들으신 줄로 믿습니다.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네 죄를 멀리 옮기었느니라. 다시는 네 죄를 기억치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신 대로 (선생님)에게 죄용서의 확신과 또 '나를 믿는 자는 결단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는 말씀대로 구원의 확신도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마. 구원의 확신

전 : 방금 (선생님)이 하신 일에 대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읽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요한복음 6:47을 읽어 주시겠어요? (성경을 펼쳐 보여 주라)

대 :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전 : 믿는 자는 무엇을 가졌다고 그랬습니까?
대 : 영생이요

전 : 영생을 가질 것이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이미 가졌다고 했습니까?
대 : 가졌다고 그랬네요.

전 : 그렇지요. 그러면 이제 여기 "너희"라는 말과 믿는 "자"라는 말 (손가락으로 짚어주며) 대신에 (선생님)의 이름을 넣어서 읽어보시겠어요?

대 : "진실로 진실로 000에게 이르노니 믿는 000은(는) 영생을 가졌나니"

전 : 이 말씀에 근거해서 제가 (선생님)에게 질문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진단질문 I : (선생님), 만일 오늘밤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어디에서"눈을 뜰 것이라고 확신하십니까?

대 : 천국에요

진단질문 II : 그때 하나님께서 (선생님)에게 "내가 너를 나의 천국에 들어오게 해야할 이유가 무엇이겠느냐?고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대 : 예수님을 믿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려야지요.

 

IV. 즉석양육

가. 하나님의 가족으로의 환영

전 : (선생님)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훈 : (훈련생들도 함께 박수를 치면서 축하한다.)

나. 양육소책자 함께 성장해요

(1) 나의 영적 생일카드

전 : 제가 (선생님)의 영적 생일을 축하하는 뜻에서 조그만 책자 한권을 준비해 왔는데 이것은 (선생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 1-5쪽까지는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내용들이 간단히 요약되어 있습니다. (앞쪽을 펴서 보여주면서)

여기 있는 '그리스도에 대한 나의 결정'을 한 번 읽어 주시겠습니까?

(2) 그리스도에 대한 나의 결정

내가 죄를 지은 것을 알고 주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모실 필요를 깨닫고 이제 나는 나의 죄에서 돌이켜 나의 영생을 위하여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한다. 나는 예수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죄의 권능에서 나를 구원하셔서 나에게 영생 주시기를 기도한다. 나는 이제 나를 다스리시도록 나의 살 전체를 주님께 드린다. 이 시간 이후로는 주님께서 힘주시는 대로 주님을 섬기고 나의 삶의 전 영역에서 주님께 순종하기 위해 힘쓸 것이다.

전 : 예,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렇게 하시기로 결정하십니까?
대 : 예

전 : 그러시면 여기에 날짜를 쓰시고 (선생님)께서 서명을 해 주십시오.
대 : (서명한다.)

전 : 제가 오늘 (선생님)에게 복음을 증거한 사람으로서 (선생님)께서 하신 일에 대해 저도 증인으로서 서명을 하겠습니다. 제 이름도 여기 쓰겠습니다. 이제 (선생님)께서 신앙생활을 하시면서 궁금한 점이나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십시오. (잘 모르는 대상자이거나 전도자가 여성일 경우는 연락처를 교회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 성장의 방편

전 : (선생님), 아기가 태어나면 잘 자라 주어야지 부모에게 기쁨이 되는 것처럼 (선생님)도 지금 영적으로 갓 태어난 생명과 같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선생님)의 믿음이 잘 자라기를 바라십니다. 여기에 믿음이 자라기 위한 성장의 방편 다섯 가지가 있는데 같이 한번 보기로 하지요

① 성경 - 먼저, 요한복음을 하루에 한 장씩 읽으십시오.

전 : 성경은 영혼의 양식 이예요. 우리가 밥을 잘 먹어야 몸이 건강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 우리의 영혼은 건강해질 수 있어요. 이 성경말씀을 오늘부터 하루에 한 장식 읽어보십시오. (쪽 복음 요한복음을 주면서) 여기 뒤에 보면 요한복음 개인 성경공부라고 해서 문제가 나와 있지요? 요한복음 7장까지 읽어보세요. 그러면 어렵지 않게 답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 제가 일주일 후 이 시간에 다시 한번 방문해도 되겠습니까?

대 : 예

전 : 그때 그 동안 읽었던 말씀 중에서 좋았던 말씀을 우리 서로 나누고 또 이해가 잘 되지 않았던 부분이 있다면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목사님께 여쭤보고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② 기도 - 둘째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전 : 기도는 흔히 영혼의 호흡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잠시도 숨을 쉬지 않으면 살 t 없듯이 기도하지 않으면 갓 태어난 영적인 생명이 잘 자랄 수가 없어요. 사실 기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쉽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렇게 손을 모아 보세요. 여기 이 손가락 다섯 개를 기도의 다섯 기둥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엄지손가락 - 하나님 아버지!

제일 먼저 기도할 때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기도의 대상인데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우리의 영적 아버지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부르면서 시작하면 됩니다.

☞ 검지손가락 -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사를 드리세요. 생명주신 것, 건강주신 것, 영생의 선물을 주신 것 등등 돌아보면서 감사할 일들을 말씀드리십시오.

☞ 중지손가락 - 용서해 주세요

이제 용서를 구하세요. 실수한 것, 잘못한 것들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용서해 달라고 말씀드리면 됩니다.

☞ 인지손가락 - 도와주세요

또 도움을 구하세요. 우리 연약한 인생은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어요. 필요한 것들, 원하는 것들을 말씀드리세요.

☞ 약지손가락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하고서 기도를 마치면 됩니다. '아멘'이란 말은 동의합니다. 그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라는 뜻입니다.

(선생님)도 이렇게 기도하실 수 있겠지요?

대 : 노력해 볼까요

전 : 우리 다시 한번 해볼까요? "하나님 아버지! / 감사합니다 / 용서해주세요 / 도와주세요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③ 예배 - 세 번째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전 : 예배란 구원 얻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서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성경을 바르게 가르치는 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하여 예배를 드리세요. (선생님), 다음 주일에 함께 예배드리고 싶은데 저와 함께 교회에서 만나시면 어떨까요?

대 : 예

전 : 저희 교회는 오전 9시와 11시에 예배가 있는데 어떤 시간이 좋으시겠어요?
대 : 11시가 좋겠네요.

전 : 그러면 제가 10시에 댁으로 모시러 가겠습니다.
대 : 감사합니다.

④ 교제 - 넷째로, 교제를 나누어야 합니다.

전 : (선생님)이 믿음 안에서 잘 성장하려면 그리스도인들과 교제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다락방 모임, 새 교우 모임, 성경대학, 선교회, 위원회 등 교회 사역을 간단히 소개한다.) 저희 교회에서는 (선생님)처럼 처음 신앙 생활을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저희 교회에 처음 나오시는 분들을 위해 담임목사님께서 직접 인도하시는 '새 교우 성경공부 반'이 있습니다. 4주 동안 진행되는데 신앙생할에 꼭 필요한 공부도 하실 수 있고 (선생님)처럼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합니다. (선생님)께서도 꼭 참석하세요.

대 : 예

⑤ 전도 - 마지막으로, 전도하는 말입니다.

전 : 전도는 내가 얻은 이 영생의 기쁜 소식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혹시 주변에 오늘 들으신 이 소속을 전하고 싶은 분이 계신가요?

대 : 예, 제 친구한테 전하고 싶어요.

전 : 그러면 한 번 전해 보시고, 만일 필요하면 저도 돕겠습니다.
대 : 그렇게 하겠습니다.

라. 교회 예배참석 약속

전 : 예, 그러면 이번 주일 약속한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오랜 시간 저희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 : 예

전 :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칠일후 재방문 시범

훈련자 : 안녕하세요.

저희는 지난번 방문했던 남서울 은혜교회 000집사입니다. 지난번에 같이 왔던 000집사님이시구요. 또 이분은 000집사님이셔요.

은 000집사님이셔요.

결신자 : 여기 앉으세요.

훈련자 :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오늘은, 더 밝고, 예뻐 보이시는데 지난 한 주간 동안에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으셨나요?

결신자 : 글쎄요.

별 특별한 일은 없었는데요. 지난번에 세분이 다녀가신 뒤로 제 마음이 즐겁고 평안한 것을 느꼈어요. 평소 느끼던 남편과 아이들이 문제점들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평안하게 지냈어요.

훈련자 : 아! 그동안 영생의 기쁨을 누리고 계셨군요. 우리 모두 영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매님의 기분을 충분히 이해해요. 그런데 제가 지난주에 교회 앞에서 기다렸는데 자매님을 볼 수가 없었어요. 무슨 급한 일이라도 있으셨어요.

결신자 ; 죄송합니다. 사실 가려고 했었는데, 막상 가려니까 쑥스럽고 부끄러워서 망설이다가 시간이 늦어버렸어요. 그래서 가지 못했어요.

훈련자 : 그러셨군요.

우리 모두 그런 경험을 갖고 있지요. 우리 집사님을 처음 교회에 나오셨을 때 어떠셨나요?

훈련생 : 처음에는 어색하고 부끄러워서 혼자서 교회에 가는 것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옆집 집사님을 따라서 매주 같이 다녔어요. 그러다가, 등록을 하고 새가족반에 참석하여 같이 공부하면서 교제를 많이 나누었지요 6주 동안 지내면서, 우리 교회 안에서 어떻게 함께 자라가는지를 나누고, 또 그리스도와 교회에 어떻게 헌신해야 하는지를 배우면서 성도의 신앙생활에 대한 기초적인 도움을 얻었지요. 그리고 나서는 구역장모임에 연결이 되어서 우리집 가까운 이웃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함께 기도하고 교제하면서 신앙이 무척 많이 자라게 되었어요. 지금은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그때 쑥스럽고 부끄럽다고 안 다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니까 옆집 집사님이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더라구요. 자매님도 용기를 내어 보세요.

훈련자 : 그래요.

누구나 다 처음 교회 나올 때는 쑥쓰러워 첫발을 내딛기가 쉽지 않지요. 그러나 두 번 세 번 나가게 되면 자연스러워져 나중에는 내 집처럼 편안해 지지요. 자매님도 이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다음주에는, 꼭 만나서 함께 예배를 드려요. 자매님, 지난 주에 요6:47을 외우면 신앙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혹시 기억나세요.

결신자 : 네, 기억해요.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훈련자 : 이 말씀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지요. 이 말씀을 근거로 해서 제가 자매님에게 질문을 드리겠어요. 제가 며칠 전 만났을 때 이 질문을 드리었는데 다시 한번 여쭤볼께요. 만약, 자매님이 이 세상을 떠나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나의 천국에 들어오게 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결신자 : 예수님을 믿기 때문이지요.

훈련자 : 정확하게 대답해 주셨어요.

그런데 만약에 자매님께서 오늘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어디에 갈 것을 확신하십니까?

결신자 : 천국이지요.

훈련자 : 그렇지요. 천국이지요. 자신있게 대답해 주셔서 기뻐요.

훈련자 : 자매님, 우리가 아침에 각각 자기의 일터로 나가지요. 그런데, 일이 다 끝나고 어둑해지면 따뜻한 가정으로 돌아오지요. 이처럼 영생을 가지 하나님의 자녀들은 칠팔십년 동안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나면 반드시 천국으로 돌아가지요. 얼마나, 감사한지요.

자매님, 이렇게 천국에 돌아갈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났다면 잘 자라기 위해서 해야 될 몇가지가 있어요. 5가지인데 기억이 나세요?

첫째로, 성경을 읽으셔야 해요.

성경에 보면 "주의 말씀은 내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성경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을 알고 배우게 되지요. 요한복음을 한 장씩 읽고 계셨나요?

결신자 : 아니요 못 읽었어요.

훈련자 : 처음에는 잘 안되지요. 그러나 적어도 하루에 한 장씩 읽어 나가셔요. 10분 정도면 충분해요. 그리고는 모르는 부분에 밑줄을 그어서 질문해 보세요. 제가 잘 모르면 목사님께 여쭈어서 가르쳐 드릴께요.

그리고 '함께 성장해요'를 읽어 보셨나요?

결신자 : 예, 읽었어요.

그 책은 영생 얻은 것을 확신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훈련자 : 네 잘하셨어요.

두 번째로, 기도하세요.

기도는 하나님과의 교제이며 영적 호흡이지요. 매일 기도 시간을 갖고 하나님과 직접 교제해 보세요.

다섯 손가락 기도방법 기억하시지요.

한번해 볼까요.

① 하나님 아버지
② 감사합니다.
③ 용서해 주세요
④ 도와 주세요
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훈련자 : 그런데 저희들은 목요일마다 나가서 전도하는데 그 때마다 두렵고 떨려요. 기도후원자가 반드시 필요해요. 자매님, 저희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겠어요.

결신자 : 네, 잘 하지는 못하지만 배운대로 해 보지요.

훈련자 : 감사합니다. 이 책을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훈련자 : (소책자 "함께 기도해요"를 준다) 그러면 저희는 담대히 나가서 전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예배에 참석하셔야만 돼요.

성경을 바로 가르치는 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하셔서 예비를 드리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함께 모여 드리는 예배를 즐겨 받으신다고 했어요. 이번 주에는 나오셔서 예배드려요.

결신자 : 예, 꼭 나가겠습니다.

훈련자 : 지난번에 저희 교회 예배시간을 알려 드렸지요.

7:30, 9:00, 11:30 예배가 있는데 어느 시간이 좋으시겠어요?

결신자 : 11시 30분이 좋겠는데요.

훈련자 : 그러면, 이번 주에는 제가 11시까지 댁으로 오겠습니다.

그러면 그대 만나 뵙지요.

네 번째는 교제입니다.

자매님이 믿음 안에서 성장하도록 도와 줄 그리스도인들과 교제를 나눌 때 믿음이 자랍니다. 마침, 우리 교회에는 구역장모임이 있는데 이것은 가까운 지역에 사시는 분들이 함께 모여 성경공부 하고 어려운 일과 기쁜 일을 함께 나누며 기도하고 격려하는 모임입니다. 이 모임은 매주 금요일에 있는데 참석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예배 끝난 후 제가 점심 초대를 하고 싶은데 괜찮으세요.

결신자 : 네!

훈련자 : 잘하지는 못하지만 된장찌개는 구수하게 끓이거든요. 함께 드시면서 교제를 나누지요.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전도하셔야 해요.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전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전도는, 자매님이 누리는 구원의 기쁨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셨는데 자매님은 전도할려면 제일 먼저 주구한테 하고 싶으세요.

결신자 : 글쎄요. 우리 가족이지요.

훈련자 : 예, 가까운 곳부터 전한 다음에 가는 곳 있는 곳마다 전하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전도자를 제일 사랑하신다고 했어요. 처음 전도하실려면 조금 어려우실 거예요 제가 가서 좀 도와 드리면 어떨까요

결신자 : 그럼, 더 좋지요.

훈련자 : 시간 약속을 하셔서 연락만 주시면 즉시 달려가겠어요.

결신자 : 알겠습니다.

훈련자 : 자매님이 이런 5가지 방편을 통해 신앙이 성장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신앙생활을 새롭게 시작하시다 보면 불안하거나 힘들 때가 있습니다.

성경은 자매님 안에 계시는 하나님이 모든 것보다 크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불안해하시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해요. 혹시 기도해야 할 있으면 함께 기도해요.

결신자 : 글쎄요 남편사업이 잘되고 온 식구들이 영생을 얻었으면 좋겠어요.

훈련자 : 그래요, 우리 함께 기도하지요.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사랑하는 자매님을 다시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케 하시고 그 후의 삶이 변화되게 하셨음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남편의 사업을 어려움 없게 하시고 형통케 히옵소서. 그리고 온 식구들이 영생을 얻도록 성령께서 도와 주옵소서. 영생을 얻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복된 가정이 되도록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난 주 설교 테입을 가지고 왔어요. 한번 들어 보세요(설교 테이프를 준다.) 다음주에 꼭 만나뵙지요. 안녕히 계십시오.

결신자 : 안녕히 가세요.

 

한국형 반대 질문

1. 조상 제사 때문에 교회 나오기가 어렵다는 분을 만나면.....

아직도 제사를 지내고 계세요? 우상숭배 같은 것은 다 미신이에요. 제사를 지내면 돌아 가신 분이 밥을 먹나요. 술을 마시고 가나요? 이런 식으로 답변하게 되면 복음제시를 할 수 없게 된다.

대답 : 듣고 보니 보기 드문 효자시네요. 정말 대단한 효성이시네요.요즈음엔 살아 계신 자기 부모도 보시지 않으려는데 돌아가신 분의 생신까지 기억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사실 조상 제사의 의미는 고인의 은덕을 기리고 남아있는 가족이나 형제들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의식은 저희 기독교에서도 행하고 있습니다. 추도 예배라는 의식도 가지고 있으며, 성경에서도 부모님을 공경할 것에 대해 자주 강조하고 있습니다. (엡6:2, 출20:12, 잠4:1)

그런데 선생님, 선생님께서는 오늘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천국에 갈 확신이 있으십니까? 하고 상대방 자신의 문제로 대화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좋다.

 

2. 종교를 바꾸면 우환(동토)이 생긴다는데...

이런 경우에도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답1) 귀신을 인정하시는 것을 보니 굉장히 영적이시네요.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영적 생활을 하시는 중에 오늘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천국에 들어갈 확신이 있으신가요?

혹은 과거에 이러한 경험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대답2) 저도 그랬어요. 저도 영생을 얻기 전에는 귀신이 무서워서 육갑도 하고 장담그는 것도 날 받아서 하고 이사갈 때도 꼭 날받아서 하곤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신보다도 가장 위대한 신, 모든 신들이 벌벌 떠는 신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난 후 영생을 얻었어요. 그리고 나서 어떤 유익이 있었는가 하면 이사할 때 날받아서 하지 않았더니 이삿짐 센터에서 차도 빨리 오고 서비스도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무엇보다고 기쁜 것은 오늘밤 이 세상을 떠난다 해도 천국에서 눈뜰 것을 확신하고 살기 때문이지요.

선생님, 선생님께서는 오늘밤 이세상을 떠나신다면...

이런식으로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불안한 요소들에 대해 충격을 줄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3. 나중에 믿겠다고 괜히 미루는 사람들을 만나면....

물론 옷을 사러 시장에 온 사람에게 밥먹고 가라고 식당주인이 놋자락을 당겨봐야 소용없지만 배가 고파 식당을 기웃거리는 사람은 당기는 옷자락을 뿌리치지 못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이런 경우에는 과감하게 밀어 붙이는 것도 가능하다.

이런 종류의 예화는 아주 효과적\일 수 있다.

1953년 포로수용소에서 일어난 일을 기억하십니까? 남쪽에 남을 사람들은 손을 들고 북으로 갈 사람들은 손을 내리라고 했을 때, 손을 든 사람들은 자유 대한민국에서 지금까지 자유를 누리고 살고 있지 않습니까?

이처럼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듯이 지금 제가 선생님에게 묻고 있는 질문은 어쩌면 선생님의 평생이 아니라 영원을 좌우하는 질문이 될지도 모릅니다. 내일은 우리의 날이 아닙니다.

제가 다시 한번 선생님께 묻겠습니다.

이 영생의 선물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4. 모든 종교는 다 같은 것이 아닌가? 왜 기독교만 믿어야 된다고 독선적으로 말하는지 불쾌하다는 사람들을 만나면....

이런 반대를 만날 때 전도자들이 분명히 알아야 할 사항이 있다. 이 세상의 종교는 두 가지 뿐이라는 사실이다. : I(나)와 J(예수) 또한 한가지 주의할 사항은 상대방의 종교를 인정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대답 : 예, 그것은 예수님이 독선적이라서 그래요. 석가모니도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았으며 마호메트도 자신은 단지 알리라는 신의 예언자라고 하던데요. 공자는 단지 이 세상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만 말할 뿐이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처음부터 자신은 세상의 왕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하메드, 부처, 공자 어느 누구도 인간의 죄 문제에 대해서 아무런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지만 오직 예수님만 이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죽으셨습니다. 또한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죽음에서 부활하지 못했으며 그들의 추종자도 그들이 다시 살아났다는 주장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셨습니다. 그 분은 이렇게 독특하십니다.

선생님, 제가 어떻게 영생을 얻게 되었는지 또 어떻게 하면 선생님도 영생을 얻을 수 있는지 말씀드려도 될까요?

혹은 선생님께서는 오늘밤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5. 그리스도인의 도덕성을 비난하면서 믿지 않으려는 사람을 만나면

상대방이 기독교인과 좋지 않은 관계나 불쾌한 경험을 가질 수 있다.

예를 들면 돈을 떼였다거나 물건 값을 비싸게 지불했거나 말로써 상처를 입었다거나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런 경우 반드시 조심할 것은 결코 변호하지 말라는 점이다. 아니 그 집사님은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니에요, 혹은 그럴 리가 없어요. 이런 식으로 처리하면 논쟁에서 이길 수는 있을 지 몰라도 복음 전하기는 힘들어진다.

대답 : 예, 그러셨군요. 죄송합니다. 제가 대신 사과를 드리지요. 사실 선생님께서는 처음 그런 경험을 하셨지만 저는 매주 일요일마다 그런 구리구리한 꼴들을 보면서 산답니다. 교회라고 해서 모두 착하고 온전한 사람들만 모여 산다고 생각하시면 오해하신 겁니다.

이 세상에 문제없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그런데 선생님은 어때요?

선생님은 하루에 몇 번쯤 죄를 짓는다고 생각하세요? 성경은 말하기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저와 선생님처럼 죄지은 우리들을 위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이지요. 그가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은 우리의 죄 값을...

 

6. 교단, 교파 문제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만나면...

아, 그 문제로 말할 것 같으면 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W.C.C.문제가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복잡하게 말하면 곤란해 진다. 전도대상자들의 대부분은 교회내부의 문제에 대해 잘 알지 못할 뿐 아니라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상 관심이 없다.

대답 : 그런 질문을 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교회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군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질문은 왜 이렇게 조그마한 나라에 여러 종류의 교단이 많은 지 그것이 알고 싶으시다는 말씀이시지요? 제가 바르게 이해했나요? 그거야 간단하지요. 자고로 나무가 자라면 가지가 자라나지 않습니까? 그것은 나무가 살았다는 증거지요?

마찬가지로 교회가 장로교회, 성결교회, 감리교회, 순복음교회 등 여러 교단, 교파로 나누어져 있는 것은 교회가 살아있다는 증거지요. 흔히들 기독교를 생명의 종교라고 말씀하는 이유도 이런 이유 때문이지요. 나무가 가지는 많아도 줄기나 뿌리는 하나이듯이 기독교도 여러 교단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모두가 한 하나님을 믿고 똑같은 성경을 보고 살아가지요.

바로 그 성경이 말씀하시기를 인간은 모두 죄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7. 시간이 없어서 믿지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대답 : 아주머니, 동창회나 친목회에 참석하느라고 시아버님 생신 날에 빠져서는 안되지 않겠어요. 삶이란 항상 우선 순위에 의해 결정되는 법이지요. 어쩌면 지금 제가 묻는 질문은 당신의 삶에 가장 중요한 질문이 될지도 몰라요.

아주머니께서는 오늘밤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혹은 이렇게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먹고 살기 바쁘셔서 신앙생활 하시기가 어려우시다는 말씀이시지요.

제가 우리 속에서 사는 돼지를 가만히 보니까 먹으면 자고, 자고 나면 먹고 하면서 아무런 부족함이 없이 보이더라구요.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먹고사는 문제 때문에 고민한다면 돼지보다 못한 인생이 되고 말 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산다면 한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내가 만약 오늘이라도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제가 어떻게 영생을 얻게 되었는지 당신도 어떻게 하면...

 

8. 술, 담배 문제 때문에 교회 나가기 곤란하다는 분을 만나면...

대답 : 아, 주초문제요. 괜찮아요. 끊기 어려우시면 당분간은 드셔도 괜찮아요. 이렇게 말하면 상대방은 당황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술, 담배를 핑계되어 복음을 듣지 않으려고 했는데 우리 쪽에서 괜찮다고 하니까 당황합니다.

이때 이런 예화를 돌려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 우리가 어린 시절에 보리개떡이 유일한 간식이었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러다가 맛이 좋은 비스켓이나 사탕이 나오자 어린이들은 보리개떡은 쳐다보지도 않게 되었듯이 신앙생활을 하시다보면 술, 담배 보다 훨씬 유익하고 재미있는 삶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선 제가 선생님에게 묻고 싶은 질문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오늘밤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9. 예수 믿지 않고 세상 떠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떻게 되는가?

대답 : 이런 문제는 다루지 않고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런 경우에는 상대방의 문제로 화제를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예 아주 중요한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그분들의 문제는 잠깐 뒤에 생각하도록 하시고 우선 선생님 자신의 문제를 묻고 싶은데요.

선생님께서는 오늘밤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바울형 간증사례1

영생을 얻기 전에 저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지냈어요.

고등학교 2학년때 저의 아버지께서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그때 목놓아 통곡하시던 어머니의 모습과 남의 일인 줄만 알았는데 상복을 입은 저의 가족의 모습은 어린 저에게 큰 상처와 함께 많은 생각을 하게 했어요. 사람이 태어나서 한번 죽는 것은 정해진 이치라고 하는데 그럼 사람의 목숨은 누가 좌우하고 있는 것일까? 사람이 죽으면 "돌아가셨다"라고 말을 하는데 정말 돌아갈 곳이 있다는 말인가? 만약 돌아갈 곳이 고작 흙이라면 너무 허무하지 않은가? 죽음 뒤에는 정말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이렇게 수많은 의문과 함께 나도 혹시 어떤 병이나 교통사고로 갑자기 죽게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무서운 상상을 하며 불안과 두려움으로 고교 시절을 보냈던 것 같아요.

그러던 어느날 어떤 분이 전해 준 놀라운 소식을 듣고 저는 영생을 얻었어요.

그 이후에 저의 환경이 바뀌고 달라진 것은 아니었지만 저를 괴롭혔던 그 죽음에 대한 공포를 훨훨 털어버릴수 있게 되었고 죽음 뒤에 내가 어떻게 되리라는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게 되었어요. 무엇보다도 저는 하루하루를 평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지낸 수 있었어요. 제가 충청남도 천안에서 고속버스로 출퇴근을 하는데 올 1월에 제가 타고 있는 버스가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어요. 큰 트럭과 충돌을 했는데 왜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면 보통은 크게 다치거나 죽는 확률이 높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다행히 트럭 바퀴를 들이받아서 안전벨트를 안한 사람들만 약간의 타박상 정도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어요. 아이들은 울고 버스 안의 사람들은 웅성웅성 소란스러웠지만 그때 저의 마음은 정말 평안했어요 오히려 옆자리에 앉은 사람을 위로해 주는 여우까지 가질 수 있었어요.

제가 그럴 수 있었던 것은 오늘밤 제가 이 세상을 떠난다 할지라도 저 천국에서 눈을 뜰 것을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질문을 하나만 드려도 되겠습니까?

 

바울형 간증사례2

영생을 얻기 이전의 저의 생활은 무척 외롭고 암울했습니다. 어린 시절 일찍이 아버지를 여윈 탓에 가정은 몹시 빈곤했습니다. 최소한의 가정 생활도 할 수 없었으므로 가난도 가난이었지만 사실 외로움이 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고독한 소년기를 보내며 성장했던 저는 상고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서울에서 근무하게 되어, 드디어 고독에서 완전 해방되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대부분의 직장 동료들이 겉모습과는 달리 마음속에는 경쟁과 이해타산을 숨기고 있는 위선적인 모습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던 것이지요. 결혼후 가정생활에서 아내와 뜻이 맞지 않아 서로의 입장만 고집할 때, 고독감을 넘어 절망감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군중 속의 고독을 맛보는 그 주인공이 되고 말았지요.

그러던 어느날 저는 영생을 얻게 되었습니다. 영생을 얻은후 저는 비로소 고독의 긴 터널을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행복이나 고독은 돈으로 좌우되는 것이 아님을 알았어요.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상호간에 마음의 상처가 크고 깊어짐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친구가 되겠다는 심정으로 사람들을 도와주며 또 사귀었습니다. 아내와의 관계에서도 먼저 양보하고, 또한 아내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저의 자기 중심적 생각과 생활을 바꿨습니다.

이처럼 제가 외롭지 않고, 직장 동료들과 협력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자신을 희생하는 변화된 생활을 하게 된 것은 제가 오늘이라도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제가 질문을 하나 드려도 되겠습니까?

 

바울형 간증사례3

영생을 이전에 나는 미래에 대하여 두려움과 불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유난히 손이 귀했던 부모님은 저희들을 팔 남매나 두셨습니다. 지하 몇천 미터 막장에서 탄을 캐던 광부인 아버지는 잦은 사고로 동료들의 죽음을 보고 언제 죽을지 모를 목숨이라며 술로 방탕하며 두려움속에 지냈습니다. 가장이 가정을 돌보지 못해 어려운 가운데 진 폐라는 병을 얻어 더 이상 일을 할 수도 없었고, 건강은 더욱 악화되어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그해에 수해로 집이 무너지고 동생마저 병을 얻어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장남이었던 나는 학교도 마치지 않은 상태이었고 아무런 능력도 대책도 없었고 다만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영생을 얻게 되었습니다.

영생을 얻은 이후 나는 불안과 초조, 그리고 외로움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영생을 얻은 이후에 저희 생활 환경이 변해서 아버지가 가정에 충실해 졌다거나 가정 형편이 나아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여전히 환경은 어려웠지만 극복할 수 있었고 그 환경에 만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시의 의술로 어려웠던 동생 병을 기도로서 쾌유하고 기뻐하는 삶의 모습을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어려운 현실 여건을 극복할 수 있었고 동생들이 성장하면서 오히려 저에게 힘이 되고 기쁨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극한 상황에서도 오늘 이 세상을 떠난다 해도 천국에서 눈을 뜰 것을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질문을 하나 드려도 되겠습니까?

 

바울형 간증사례4

영생을 얻기 이전에 저는 어릴 적부터 커다란 죄책감에 지배받으면서 살아왔습니다. 그것은 국민학교 3학년때 일이었는데, 어미니는 장롤 이불 속에 500원짜리 지폐 뭉치를 넣어 두곤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이것을 발견한 저는 몰래 그 중 한 장을 꺼내서 놀러 다니곤 하던 일을 두세번 반복하다가 결국 들켜서 몹시도 매를 맞았던 기억입니다. 어머니는 도둑놈 자식을 낳았다고 이틀간 드러누워서 괴로워하셨는데 그날 이후 저에게는 죄책감이 사라지지 않고 저를 더욱 움츠리게 만드는 요인이 되곤 하였습니다. 자라나면서 저는 이를 만회해 볼 요량으로 의지적으로라도 착하게 살아야겠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서 지극히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으로 살아갔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문득문득 양심에 가책이 되는 행동을 하면 큰 패배감과 절망감을 느끼면서 위축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함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어떤 분으로부터 영생의 기쁜 소식을 듣고 그 날 이후 저는 영생을 소유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영생을 얻은 이후 저의 삶은 전혀 죄를 짓지 않고 살았다는 것은 아니었지만 내면적으로는 말할 수 없는 기쁨과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평안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거나 교만 편견, 고집 등으로 상대방을 낮추어 보는 잘못도 범하지만 이제는 이런 일로 제 인생이 위축당하고 괴로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되었고 전보다 더 열심히 즐기며 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것은 오늘이라도 제가 이 세상을 떠난다 할지라도 천국에서 눈을 뜰 것을 확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질문을 하나 드려도 되겠습니까?

 

디모데형 간증사례1

나는 영생을 얻은 것이 기뻐요. 왜냐하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죽음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고 내가 죽은 후 돌아갈 고향을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얼마전 일이에요. 승용차를 타고 교회를 향해 두 동생과 함께 경인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커다란 봉고차가 마치 영화속의 한 장면처럼 중앙선을 넘어 우리를 향해 정면으로 날라오고 있었어요. 아차 하는 순간 삶과 죽음의 갈림길이었지요. 그러나 그 순간에도 내가 죽으면 천국에 갈 것을 확신하고 있었어요. 다행히 우리 차 뒷부분을 들이받아 동생이 잠깐 기절을 했을 뿐 모두가 안전했어요.

비극으로 끝났을지도 모르는 그 순간에도 내가 평온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오늘 밤 내가 이 세상을 떠난다 해도 천국에서 눈뜰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에요.

질문 하나 드려도 되겠습니까?

 

디모데형 간증사례2

저는 영생 얻은 것이 기뻐요. 왜냐하면 이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느끼는 죽음으로부터의 두려움에서 자유함을 얻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는 매일 매일의 삶을 평안하게 살아갈 수 있고 또 죽은 후에 어디로 갈 것인지를 알기 때문에 고민하지 않아요.

저는 전에 청평에 친구들과 눌러 간 적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얕은 물가에서 친구들과 물싸움을 하면서 신나게 노는 사이에 저도 모르게 자꾸 깊은 곳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조금 전까지만해도 바닥이 발에 닿았는데 어느 순간에 바박이 느껴지지 않으면서 저는 물살에 휩쓸려 더 깊은 곳으로 가는 거예요. 순간 저는 이제 죽는구나라는 두려운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차츰 제 마음속에 평안함 마음이 생겼고 두렵지가 않았어요. 저는 다행히 휩쓸려 가는 도중에 큰돌이 저의 밭에 닿아 그것을 디딤돌 삼아 나오게 되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어떻게 나왔을까라는 의문이 생기지만 이 일을 통해서 달라져 있는 제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그것은 저에게 놀라운 변화였고 또한 큰 기쁨이었어요. 그것은 제가 오늘 이 세상을 떠난다고 해도 천국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고 있는 거예요.

질문 하나 드려도 되겠습니까?

 

디모데형 간증사례3

영생이 제게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하며 힘이 되는지 알 수 없어요. 영생이 있기에 세상의 염려나 심지어 죽음도 나를 위협하지 못하며 오히려 참 평안과 기쁨 가운데 살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지내던 어느날 저에게 어려운 일이 일어났어요. 사고로 인해 장이 파열되어 수술실로 실려 가게 되었어요. 사고가 난지 20시간만에 수술대 위에 올라가게 되었으니 살아나올지 죽을지 정말 모르는 일이었어요.

부모님과 형제들은 걱정과 안타까움으로 수심에 가득찬 얼굴로 수술실을 왔다갔다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거의 정신이 없었지만 왠지 모르게 죽음에 대한 공포도, 두려움도 전혀 없었고 오히려 마음이 평안해져 모든 것을 다 맡길 수 있었습니다. 설사 수술대 위에서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할지라도 나는 결코 두렵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 것 같아요? 그것은 오늘밤 죽어도 분명히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는 영생의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질문을 하나 드려도 되겠습니까?

 

디모데형 간증사례4

영생이 제게 있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은 군생활 가운데 있었던 사건 때문이지요.

어느 봄날 이른 새벽에 쓰레기 소각장에서 10여명의 동료들이 모여 쓰레기를 태우고 있었습니다. 이때 갑자기 "꽝" 하는 폭음 소리가 났어요. 왜냐하면 쓰레기 속에 터지지 않은 수류탄이 열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폭음 소리에 저도 정신을 잃고 쓰러졌는데 나중에 깨어 보니 크게 다치지는 않았어요. 제 눈앞에는 처참한 모습이 펼쳐졌고 피비린내가 진동하고 있었어요.

이 사고로 결국 한명의 동료는 실명하게 되었고 다른 동료들은 파편에 맞아 군병원으로 후송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내무반 전체의 분위기는 침울해졌고 젊고 패기 있던 군인들도 이런 사고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차 있었어요.

그러나 정작 사고를 당한 저의 마음속에는 평안함이 있었어요. 뿐만아니라 이러한 죽음의 공표, 사고와 두려움 때문에 움츠려 있는 동료들을 격려하게 되었어요.

제가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오늘밤 이 세상을 떠난다 해도 천국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질문을 하나 드려도 될까요?

 

국제전도폭발III

복음제시개요(성경구절과 예화 포함)

I. 서론

가. 그들의 일반생활

나. 그들의 교회배경(종교배경)

다. 우리 교회(그들이 받은 인상)

라. 간증 : 교회간증 혹은 개인간증(질문 2의 대답을 누설하지 않았다.)

마. 두가지 진단질문

. 질문I - (당신)은 (당신)의 신앙생활에서 오늘이라도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영생)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고 계십니까?

. 요한일서 5:13 "네기 .....이것을 끈 것은....."

요일 5: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 제가 영생 얻은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또한 (당신)도 어떻게 하면 그것을 알 수 있는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 그러면 먼저 이것을 좀더 분명히 해 줄 질문을 하나만 더 드려도 되겠습니까?

. 질문2 - 만일 (당신)이 오늘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앞에 가서 섰는데 그가 (당신)에게 "내가 너를 나의 천국(영생)에 들어오게 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겠느냐?"고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 제가 (당신)의 대답을 바로 이해했는지 알고 싶군요. 그러니까 (당신)은 하나님께 (그의 대답을 반복한다)라고 대답하시겠다고 했는데 맞습니까?

. (당신)을 처음 보는 순간 저는 당신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으리라고 기대했었는데 (당신)의 대답을 듣고 보니 과연 (당신)이 이제까지 들은 것 중에 가장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겠군요.

 

II. 복음

가. 은혜

1. 천국(영생)은 값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 로마서6:23

롬 6: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2. 그것은 돈이나 공로나 자격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 에베소서2:8-9

엡 2: 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 2: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 "친구의 선물" 예화

주제전환 : 이것은 성경이 인간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때 좀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나. 인간

1. 인간은 죄인입니다.

. 로마서3:23

롬 3: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죄의 정의

. "하루 세 번의 죄"예화

. 마태복음 5:48

마 5: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2. 죄인은 자신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 "썩은 계란이 들어간 요리" 예화

. 잠언 14:12

잠 14: 12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주제전환 : 이것은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때 좀더 분명해집니다.

다. 하나님

1. 하나님은 자비로우셔서 우리를 변하시는 것을 원치않으십니다.

. 요한일서 4:8

요일 4: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2. 하나님은 또한 의로우시기 때문에 우리 죄를 반드시 벌하셔야만 합니다.

. 출애굽기34:7

출 34: 7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삼 사대까지 보응하리라

. "은행강도" 예화

주제전환 : 하나님은 이 문제를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해결하셨습니다.

라. 그리스도

1. 예수그리스도는 무한하신 참 하나님이신 동시에 참 인간이십니다.

. 요한복음 1:1,14

요 1: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요한복음 20:28

요 20: 2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 그는 우리의 죄값을 치르시고 우리에게 선물로 주실 천국(영생)의 처소를 마련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 "죄를 기록한 책" 예화

. "테텔레스타이" 예화

. "그레이스" 글자풀이

주제전환 : 이 선물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마. 믿음

천국(영생)문을 여는 열쇠는 믿음입니다.

1. 구원(영생)을 얻는 참 믿음이 아닌 것은 단순한 지식적 동의나 일시적 / 현세적 믿음입니다.

. 단순한 지식적 동의

. 귀신들

. 야고보서2:19

약 2: 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 마태복음 8:29

마 8: 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 일시적 / 현세적 믿음

2. 구원(영생)을 얻은 참 믿음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16:31

행 16: 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 "의자" 예화

. "경건생활의 동기" 예화

. "거지의 손" 예화

 

III. 결신

가. 확인질문

이해가 되십니까?

나. 결신질문

이 영생의 선물을 받기 원하십니까?

다. 결신설명

이것은 이생에 가장 중요한 결정이 되는 만큼 다시 한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영생의 선물을 받기 원하신다면....

1. 신뢰의 대상을 옮기십시오.

2. 부활하여 살아계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하십시오.

3.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 요한계시록3:20

계 3: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4.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십시오.

5. 회개하십시오.

라. 결신기도

참으로 (당신)이 이렇게 하기를 원하신다면 제가 기도 인도를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먼저 (당신)을 위해 기도한 다음에 저를 따라서 한마디씩 기도하시면 됩니다.

1. 그를 위해 기도한다(이해하고 믿고 회개하도록).

2. 그와 함께 기도한다(한번에 한마디씩 복음의 부분들을 개인적으로 적용하도록).

3. 그를 위해 기도한다(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마. 구원의 확신

1. (당신)이 방금 하신 일에 대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2. 요한복음6:47

요 6: 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3. 확신질문(진단질문1)

4. 하나님의 "이유"(진단질문2)

 

IV. 즉석양육

가. 하나님의 가족으로서의 환영

나. 양육 소책자 : 함께 선장해요.

1. "이것을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2. "영적 생일카드"를 읽는다.
3. "이것이 바로 (당신)의 결정입니까?"
4. 결신자의 서명
5. 전도자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

다. 성장의 방편

1. 성경(7일 후 재방문 약속)
. 요한복음
. 하루 한 장씩

2. 기도
3. 예배
4. 교제
5. 전도

라. 교회 예배 참석 약속

전도지 스캔 참조

함께 성장해요 : 00, 01, 03, 05, 07, 09, 11, 13, 15, 17,

확신하고 계십니까? : 01, 02, 04, 06, 08, 10, 12, 14, 16, 18, 20, 22

종교질문지 : 01, 02

제1부 국제전도폭발III : 복음제시개요(성경구절과 예화 포함)

I. 서론

가. 그들의 일반생활

나. 그들의 교회배경(종교배경)

다. 우리 교회(그들이 받은 인상)

라. 간증 : 교회간증 혹은 개인간증(질문 2의 대답을 누설하지 않았다.)

마. 두가지 진단질문

· 질문I - (당신)은 (당신)의 신앙생활에서 오늘이라도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영생)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고 계십니까?

· 요일 5: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 제가 영생 얻은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또한 (당신)도 어떻게 하면 그것을 알 수 있는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 그러면 먼저 이것을 좀더 분명히 해 줄 질문을 하나만 더 드려도 되겠습니까?

· 질문2 - 만일 (당신)이 오늘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앞에 가서 섰는데 그가 (당신)에게 "내가 너를 나의 천국(영생)에 들어오게 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겠느냐?"고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 제가 (당신)의 대답을 바로 이해했는지 알고 싶군요. 그러니까 (당신)은 하나님께 (그의 대답을 반복한다)라고 대답하시겠다고 했는데 맞습니까?

· (당신)을 처음 보는 순간 저는 당신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으리라고 기대했었는데 (당신)의 대답을 듣고 보니 과연 (당신)이 이제까지 들은 것 중에 가장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겠군요.

II. 복음

가. 은혜

1. 천국(영생)은 값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 롬 6: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2. 그것은 돈이나 공로나 자격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 엡 2: 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 엡 2: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 "친구의 선물" 예화

주제전환 : 이것은 성경이 인간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때 좀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나. 인간

1. 인간은 죄인입니다.

·롬 3: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죄의 정의

「죄의 정의」

우리들은 대개 죄라는 것을 살인이나 강도, 도둑질 같은 것으로만 생각하지요. 그런데 성경은 죄를 이렇게 정의하고 있어요. 남을 속이거나 욕을 하는 등,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는 것 뿐 아니라 부모를 공경하지 않거나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지 않는 등,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도 죄라고 합니다. 또 이런 행동으로 짓는 것만이 아니라 거짓말, 교만, 미움이나 시기 같은 말이나 생각으로도 죄를 지을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죄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위의 내용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에 사용)

·"하루 세 번의 죄"예화

○ 하루 3번의 죄 예화 ○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이런 기준에서 하루에 10번이나 5번, 아니 단 3번만 죄를 짓는다고 가정해 보죠. 아마 이런 사람은 걸어 다니는 천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천사와 같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가 일년이면 줄잡아 1,000번 이상, 만일 이 사람이 70년을 살고 80년을 산다면 7만번이나 8만번 이상의 죄를 짓게 되지요. 이런 범죄기록을 가진 상습범이 형사법정에 산다면 틀림없이 중형을 받게 될게 분명하겠지요. 그렇다면 이와같이 지인 된 우리가 어떻게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을까요? 성경은 우리에게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5:48)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 중에 과연 그 누가 성경의 이런 요구를 만족시킬수 있겠습니까?

전 : 그러므로 죄인은 자신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 마 5: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2. 죄인은 자신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썩은 계란이 들어간 요리" 예화

○ 썩은 계란요리 예화 ○

선생님, 제가 만일 선생님이 보는 앞에서 싱싱한 계란 다섯 개에 썩은 계란 한 개를 섞어 요리를 만들어 드린다면 (선생님)은 그 요리를 맛있게 드실 수 없을 것입니다. 마찬가집니다. 우리에게 있는 선하고 악한 생각이나 행위를 섞어서 하나님께 드리면서 "이것이 나의 삶이니 받아 주세요"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도 기쁘게 받으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온전함을 요구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 인간들은 자기 나름대로의 어떤 선행을 근거로 구원을 자신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인간에 모습에 대해 성경은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14:12)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인간은 스스로의 그 어떤 노력이나 행위를 가지고 자신을 구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저나 (선생님)이나 어느 누구도 왜 행위를 가지고는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가를 이해하시겠지요?

주제전환 : 이것은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때 좀 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 잠 14: 12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주제전환 : 이것은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때 좀더 분명해집니다.

다. 하나님

1. 하나님은 자비로우셔서 우리를 변하시는 것을 원치않으십니다.

요일 4: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2. 하나님은 또한 의로우시기 때문에 우리 죄를 반드시 벌하셔야만 합니다.

· 출 34: 7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삼 사대까지 보응하리라

· "은행강도" 예화

○ 은행강도 예화 ○

예를 한번 들어보죠 어떤 무장강도가 은행을 털다가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돈도 다 돌려주었고 사람도 해치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판사가 그 강도를 그대로 들어준다면 그를 공의로운 판사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겁니다. 이 세상의 판사도 법의 기준 때문에 이런 범법자를 벌해야 한다면 하물며 의로우시며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더 우리의 죄를 벌하셔야만 하겠습니까?

성경에서 형벌 받을 자를 결단코 면죄치 않고 벌하시겠다고 말씀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주제전환 : 하나님은 이 문제를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해결하셨습니다.

라. 그리스도

1. 예수그리스도는 무한하신 참 하나님이신 동시에 참 인간이십니다.

·요 1: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20: 2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 그는 우리의 죄 값을 치르시고 우리에게 선물로 주실 천국(영생)의 처소를 마련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 "죄를 기록한 책" 예화

○ 죄를 기록한 책 예화 ○

제 오른 손에 있는 이 책이 저와 (선생님)의 삶을 아주 상세히 기록해 둔 책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이 책에는 저와 (선생님)이 지은 모든 죄, 우리가 한 모든 행동과 말들, 심지어는 우리 마음에 스치고 지나간 모든 생각들까지도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는 이 책이 하나님 앞에서 펼쳐지고 하나님께서는 여기에 기록된 대로 우리를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른 손으로 책을 들어올리면서) 바로 여기에 문제가 있지요. 이 책에 기록된 저와 (선생님)의 죄가 (이때 책을 왼손 손바닥 위에 올려놓는다) 문제라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손등을 쓰다듬으면서)사랑하시지만 저와 (선생님)의 죄와 (선생님)의 죄(왼손 손바닥 위의 책을 가리키면서)는 미워하셔서 반드시 벌하셔야만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오른 손을 위로 들어 올리면서) 그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저와 (선생님)의 모든 죄가 (왼손을 바라보면서) 그의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그리스도께로 옮겨졌습니다. (오른 손으로 시선을 옮기면서) 예수님께서 친히 십자가에 달려 그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신 것입니다.

· "테텔레스타이" 예화

○ 테텔레스타이 예화 ○

이렇게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되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 원문에서는 이 말이 테텔레스타이 라는 말로 표현되어 있는데 이 말은 상업용어로서 "완불되었다. 빚이 갚아졌다"라는 뜻이다. 우리의 모든 죄 값을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다 갚아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값을 대신 담당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천국을 선물로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선물을 받는 방법도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 "그레이스" 글자풀이

주제전환 : 이 선물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마. 믿음

천국(영생)문을 여는 열쇠는 믿음입니다.

1. 구원(영생)을 얻는 참 믿음이 아닌 것은 단순한 지식적 동의나 일시적 / 현세적 믿음입니다.

· 단순한 지식적 동의

「단순한 지식적 동의」

단순한 지식적 동의라는 것은 마치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이 역사상 존재했던 실제인물로 믿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그 예수님이 지금도 살아 계셔서 우리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 주시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아요.

· 귀신들

약 2: 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마 8: 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귀신들의 예」

이런 믿음은 귀신들도 가지고 있지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라는 말씀이 있어요. 귀신들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알았습니다. 그러나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분이었기 때문에 구원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와 같은 단순한 지식적 동의는 구원 얻는 참 믿음이 아닙니다.

· 일시적 / 현세적 믿음

「일시적, 현세적 믿음」

전 : 잘못된 믿음 중에는 이런 것도 있습니다. 돈 문제, 건강문제, 자녀문제 같은 것 때문에 현세적인 것을 위해 일시적으로 가지는 믿음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런 믿음은 바로 그 문제가 해결되면 더 이상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게 됩니다. 구원얻는 믿음은 아니지요

전 : 구원 얻는 참 믿음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직 옛그리스도만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주예수를 믿으리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16:31)고 말씀하고 있지요. 구원을 위해 예수님만을 신뢰하는 것이 구원 얻는 참 믿음이라는 뜻입니다.

2. 구원(영생)을 얻은 참 믿음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행 16: 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 "의자" 예화

○ 의자 예화 ○

이 의자를 가지고 구원 얻는 참 믿음에 대해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일어서서 의자를 가리키며) (선생님), 여기에 의자가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죠? -예 이 의자가 저를 편히 쉬게 해 줄 수 있다는 사실도 믿으시죠? - 예, 그러나 저는 아주 단순한 한가지 이유 때문에 편히 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이 의지에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단히 송구스럽지만 이 의자를 예수그리스도라고 가정하지요. 한동안 저는 이 의자가 여기 있다는 사실을 믿었던 것 같이 예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또 이 의자가 저를 편히 쉬게 해줄 수 있다는 사실을 믿었던 것 같이 예수님이 저를 도와주실 수 있다는 것도 믿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재정문제, 건강문제, 자녀문제 등 일시적이고 현세적인 문제들이 생길 때마다 그 문제들을 예수님께 맏겼습니다.

그러나 저의 구원을 위해서는 여전히 제 자신을 예수님께 맡기지 못했습니다. 참 힘들고 피곤했습니다. 그때까지도 제 자신의 선행으로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영생을 얻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는 저의 구원을 위해서 이 모든 문제를 안고서 제 자신을 예수님께 맡겼습니다. (의자에 앉으며 잠시 여유를 가지라) 그래 비로소 저는 영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편안하고 기뻤는지 모릅니다.

전 : (선생님) 앞에서 (선생님)은 천국에 들어갈 이유에 대해 "내가 열심히 착하게 살면서 좋은 일을 많이 해서"라고 대답하셨는데 (선생님)의 그 대답에는 누가 강조되고 있습니까? 바로 (선생님) 자신이었지요?

대 : 예

전 : 그러니까 (선생님) 자신을 신뢰하셨다는 것이지요?

대 : 예

전 : 그러나 영생을 얻으려면 신뢰의 대상을 (선생님) 자신에게서부터 예수님에게로 옮기셔야 합니다. 마치 제가 의자 위에 있는 것처럼 (선생님) 자신을 예수님께 맡기셔야 한다는 뜻입니다.

· "경건생활의 동기" 예화

○ 경건생활의 동기 예화 ○

그리스도인들이 이렇게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겠네"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바르게 살려고 애쓰는 동기는 구원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미 구원받은 자로서 우리가 받은 그 영생의 선물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 "거지의 손" 예화

○ 거지의 손 예화 ○

한가지 더 부연하자면 믿음은 어떤 왕이 주는 선물을 받기 위해 내민 어느 거지의 손과 같습니다. 저는 전에 깨끗하지 못하고 무가치하고 누추한 저의 이 손을 내밀어 만 왕의 왕 되신 하나님으로부터 영생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때 저는 이 선물을 받을 자격이 없었어요. 물론 지금도 마찬가집니다. 그러나 저는 영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은혜로 얻은 것이지요.

III. 결신

가. 확인질문 : 이해가 되십니까?

나. 결신질문 : 이 영생의 선물을 받기 원하십니까?

다. 결신설명 : 이것은 이생에 가장 중요한 결정이 되는 만큼 다시 한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영생의 선물을 받기 원하신다면....

라. 결신기도 : 참으로 (당신)이 이렇게 하기를 원하신다면 제가 기도 인도를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먼저 (당신)을 위해 기도한 다음에 저를 따라서 한마디씩 기도하시면 됩니다.

마. 구원의 확신

IV. 즉석양육

가. 하나님의 가족으로서의 환영

나. 양육 소책자 : 함께 선장해요.

다. 성장의 방편

라. 교회 예배 참석 약속

제2부 전도폭발 테이프내용

안녕하십니까?

남수원교회(BEDTS)에서 왔습니다.

지난 주에 저의 교회에 한 번 방문하셨다고 들었거든요 시간이 괜찮으시면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하는데요 괜찮으시겠습니까?

괜찮습니다. 앉으시지요

먼저 앉으시면 저희들이 앉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는 000교회에 있는 이종석이라고 합니다. 저희 교회에서 같이 신앙생활을 하시는 000자매님, 000자매님입니다.

여기 들어와 보니까 분위기가 아늑하고 좋으네요. 이 꽃꽂이가 분위기를 아주 살려 주는 것 같은데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 것 같습니다. 좀 배우신 것 같은데 배우셨어요.

예 조금 배웠습니다. 가족들도 아주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요전에 저희 교회를 한번 다녀 가셨는데 그 전에 혹시 신앙생활을 해 보셨나요? 별로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저희 교회는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친구 소개로 지난 주일에 갔던 거예요. 저희교회에서 예배를 드려 보셨는데 어떤 인상을 받으셨는지 저희는 참 궁금하거든요. 어떠했어요?

와서 보니 분위기가 밝고 사람들 얼굴이 참 밝아 보였어요.

저희 교회 처음 오시는 분들이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사람들이 그렇게 밝고 기쁨이 있는 것은 바로 영생을 소요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사실 이 교회가 세워진 목적이라는 것은요 사랑과 섬김의 삶을 통해서 영생의 실제를 보여주고 또 사람들로 하여금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누리는 것을 전해 주는데 있어요. 그렇지만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그 영생의 기쁨을 전해주는데는 상당히 미약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교회는 다니지만 영생을 소유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오늘 처음 뵙지만 제 이야기를 잠깐 드렸으면 하는데 괜찮으시겠어요.

예 그러세요.

영생 얻기 전에 저는 죽음에 대한 많은 두려움이 있었어요. 제가 학생시절에 동네에 함께 사시던 큰아버님이 계셨는데 그분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고 저희 가족들이 놀라서 막 달려 갔어요. 저의 큰아버지가 막 쓰러져서가지고 오빠 등에 업혀서 힘없이 내려오시는 모습을 제가 마주치게 되었어요. 그 순간에 가슴이 섬뜻하고 무서운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그분이 참 건강하셨거든요. 그리고 의사였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젊은 나이에 쓰러지시리라고는 상상을 못했었는데 갑자기 쓰러져서가지고 미처 손도 한번 써 보지 못한채 몇일만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제가 그 죽음을 이렇게 옆에서 지켜보면서 야 나에게도 죽음이 오겠지 예고 없이 나에게도 죽음이 올 것인데 내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까 그것을 위한 해답이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제 마음이 참 두렵고 어떻게 해야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늘 방황하면서 불안한 가운데 지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제가 영생을 얻게 되었어요. 영생을 얻고 나서 저는 더 이상 죽음에 대한 불안에서 헤매지 않아도 되게 되었지요. 한번은 제가 아는 어떤 분의 임종을 지켜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가서 그분의 임종과 장례식을 지켜보면서 그전에는 제가 하지 못했던 평안함을 누릴 수 있었어요. 슬픈 일이기는 했지만 저는 그분이 영생을 가져오게 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가 다시 천국에서 만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도 그랬고 가족들도 그 슬픔을 잘 이겨낼 수가 있었어요. 제가 그 평안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죽음에 대한 불안함 그 문제를 해결을 받았기 때문이 애요. 그렇게 되니까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게 되었고 삶에 목표가 더 분명해 지더라고요.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제가 더 기쁘게 긍정적으로 살수 있게 된 것이지요.

그런데 무엇보다도 기쁜 것은 제가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난다 할지라도 천국에서 눈을 뜰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에요. 어떻세요. 우리 정순덕 자매님은 오늘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천국에 들어갈 확신이 있으십니까?

예 있습니다.

우리 숙영 자매님은 어떻습니까?

예 있습니다.

제가 초면입니다만 제가 질문을 하나 드리고 싶어요. 괜찮으세요.

우리 인생이라는 것은 오는 것은 순서가 정해져 있지만 가는 것은 그렇지 않아요. 순서가 없는 것이지요. 물론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자매님께서 오늘밤 이세상을 떠나신다면 천국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고 계십니까?

확신할 수가 없지요.

아 그렇세요. 사실 저도 영생을 얻기 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에게 영생을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니라 성경을 기록하신 그 이유가 우리가 영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내가 영생을 얻은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또 자매님께서도 그것을 아실수 있는지 제가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세요. 그러면 이것을 분명히 해줄 질문을 하나만 더 드릴게요. 자매님께서 이세상을 떠나 하나님 앞에 가서 서셨는데 하나님께서 자매님께 내가 너를 나의 천국에 들어오게 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라고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글세요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착하게 살아서 오지 않았나 그렇게 말씀 드릴 것 같아요.

제가 자매님의 대답을 바르게 이해했는지 알고 싶어요. 자매님께서 그래도 내가 착하게 살고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살아서 이렇게 왔습니다. 라고 대답하시겠다는 것이지요?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제가 자매님을 처음 뵙는 순간 자매님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으리라 기대를 했었는데 바로 그 대답을 듣고 보니까 지금까지 자매님께서 들은 것중에서 가장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그 기쁜 소식은 천국은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이지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라고 말씀하고 계셔요. 바로 이 영생을 천국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다는 것이지요.

사실 우리가 살면서 우리 생명과 관계되는 아주 중요한 것들은 다 값없이 받고 있어요.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하늘에 빛나는 햇빛이라든지 우리가 숨을 쉬고 있는 공기라든지 마시는 물은 우리가 아무런 대가를 지불하지 않았지만 다 거저 받고 있는 것이잖아요. 마찬가지로 천국도 영생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다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돈이나 공로나 자격으로 얻는 것이 아니에요. 성경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하신 말씀이 있어요.

이 영생은 순수한 선물처럼 값없이 받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돈을 많이 내고 또 공로를 걽고 어떤 종교적인 행위로 자격을 갖춘다고 해서 얻는 것이 아니지요. 만약 자매님의 아주 친한 친구가 자매님을 깜짝 놀라게 해 주려고 아주 값지고 귀한 선물을 준비해 가지고 왔다고 해봐요. 자매님께서 선물을 받으시면서 그 선물 값의 일부를 지불할려고 지갑을 꺼내서 그 돈을 만지작거린다면 아마 그것은 그 선물을 준비해온 친구에게 아주 실례 되는 일이에요. 선물은 거저 받아야만 선물인 것이지요. 만약 한 푼이라도 지불이 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선물이 아니에요. 이 천국을 얻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에요. 그렇다면 천국을 왜 선물로만 받아야 하는가?

그것은 성경이 인간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때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죄인이에요. 그래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고 성경은 말씀하시지요. 우리가 보통 죄라고 하면 살인이라든지 강도라든지 강간을 염두에 둘때가 많지요. 그렇지만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지 못하거나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모든 것이 다 죄라고 말씀하세요. 그래서 성질을 부린다든지 화를 낸다든지 도적질을 한다든지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는 것이 죄가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성경을 읽지 않는다든지 기도하지 않는다든지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지 않는다든지 우리가 마땅히 해야할 것을 하지 않는 것도 죄가 되는 것이지요. 죄는 꼭 겉으로 드어나는 행동만으로 짓는 것이 아니에요. 성경에 보면요 누구든지 형제를 미워하면 살인했다고 말씀하셨고요.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간음했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이런 것처럼 우리의 생각으로도 우리의 말로도 죄를 짖게 되는 것이지요.

이런 기준에서 본다면요 하루에 몇 번 정도 죄를 짖는다고 생각하세요. 그런 차원이라면 수도 없이 죄를 짓겠네요. 하루에 세 번이상 죄를 짖는다고 생각한다면 이 사람은 걸어 다니는 천사다 라고 말할 수 있을 거에요. 아무리 이렇게 선하다 할지라도 하루에 세 번이면 일년이면 1000번 만약 이 사람이 70살까지 산다면 이렇게 선하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을 70000번이나 범죄 기록을 가진 범인이 되는 것이지요. 형사법정에서 만약 70,000번 범죄 기록을 가진 상습범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어떤 형벌이 내려질지 한 번 상상해 보세요. 아마 중형을 받겠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얼마나 선해야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세요.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의 아버지가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완전한 것을 요구하세요.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다 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요구에 다 이를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자기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어요.

제가 수영을 전혀 못하거든요. 물가에 놀러 갔다가 실수로 물에 빠졌다고 해봐요. 제가 빠져 나오겠다고 제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발버둥을 치며 허우적거린다면 제가 거기서 나올 수 있을까요. 못나오지요. 누군가가 와서 저를 건져주어야 제가 나올 수 있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죄인인 인간이 죄 가운데 빠져서 자기 스스로를 구원해 낼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만약 제가 아주 싱싱한 계란 5개에다가 지독하게 석은 계란 하나를 썩어서 요리를 만들어서 자매님께 대접한다면 자매님을 그 음식을 기쁜 마음으로 그 음식을 잡수실 수 있으시겠어요. 못 먹지요. 그렇지요. 저도 먹을 수 없을 것이에요. 우리가 생각하기에 몇가지 착한  일 선을 행한 일이 생각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실상은 부패한 생각 부패한 행위로 가득찬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하나님 이것이 제의 삶이니까 이것을 잘 섞어서 저를 기쁘게 받아주세요 하면서 하나님께 드린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삶을 받으실 수가 없으시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선행으로 천국 가기를 원한다면 완전하기만 하면 돼요. 그런데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우리가 언제든지 그분에게 완전히 순종해야 하는 것인데 우리 죄인인 인간들은 하나님의 표준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이 인간의 행위에 대해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세요.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는 다르지만 필경은 사망의 길이라고요.

이제 왜 자매님이나 저 그 누구도 선행으로 천국에 갈 수 없는지 이해가 되십니까? 이것은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때 더 분명히 알 수 있어요. 하나님은 자비로우세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벌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세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내가 무한한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에 대해서 수 없이 사랑고백을 하셨어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라고 말씀하신 똑 같은 성경이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고 거룩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죄는 반드시 벌하셔야만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형벌받을 때를 결단코 면제하지 않고 보응하시겠다고 하셨거든요. 어떤 무장강도가 은행을 털다가 붙잡혀 왔다고 해봐요. 그런데 돈도 다 돌려주고 아무도 해치지 않았다고 해서 만약 판사가 그 강도를 풀어준다면 그 판사를 공정한 판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겠지요. 이세상에 판사라도 법의 기준 때문에 그 범법자를 버려야 한다면 하물며 의로우시고 거룩하신 우리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더 이 죄를 벌하셔야만 하겠어요. 하나님께서 형벌 받을 자를 면제하지 않고 보응하시겠다고 말씀 하신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에요. 하나님을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벌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으시지만 공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반드시 벌하셔야만 하는 이 문제를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놀라우신 지혜로 그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해결하셨어요. 예수그리스도는 무한하신 참 하나님이신 동시에 참 인간이세요.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여기서 말씀은 예수님을 가르쳐요.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또 예수님께서 부활을 하신 후에 그 제자 중에 한 사람인 도마가 사망을 이기신 주님의 승리를 보고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이렇게 고백했어요. 바로 하나님이신 그분께서 우리와 같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시라는 것이지요. 그분이 오셔서 하신 일은 우리의 죄값을 치르시고 그분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실 천국의 처소를 마련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이에요.

여기 있는 이 책이 저의 삶에 관해서 잘 기록되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봐요. 이 책에는 제가 지은 모든 죄와 제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모든 행동과 말과 모든 생각이 하나도 빠짐없이 낱낱이 기록되어 있는 책이에요. 그런데 성경에서는 언젠가는 이 책들이 펼쳐져서 만천하에 공개될 날이 반드시 온다고 말씀하셨어요. 제가 확신하기는 만약 제가 하나님 앞에 가서 이 책에 쓰여진대로 심판을 받는다면 저는 틀림없이 유죄판결을 받을 것이에요. 그런데 그 사실은 저 뿐만 아니라 자매님에게도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다 마찬가지 사실이에요. 여기에 문제가 있어요. 바로 우리의 죄가 문제에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요. 그래서 우리를 벌하기를 원하지 않으시지만 이죄 우리의 죄는 하나님이 아주 미워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벌을 하셔야만 하세요. 이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어요. 성경은 말씀하기를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라고 말씀하고 계세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던 죄가 우리에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옮겨진 것이에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친히 십자가에서 자기 자신의 몸으로 이 죄를 담당하시기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이지요.

성경을 읽다가 깜짝 놀라운 말씀을 읽었어요.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에서 맞고 고난을 당하셨으며 하나님께서 그로 상함을 받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무한하신 진노를 다 당하신 것이지요. 그리고 이 최후의 죄값을 치루었을 때 다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이 말은 헬라어 원어로 보면 헤켈라스타이라는 말이레요. 저는 원어는 잘 몰라요 그러나 저의 목사님께서는 가르쳐 주셨는데 이 말은 그 당시에 쓰이던 상업적인 용어에요. 그리고 의미는 빚이 갚아졌다. 완불되었다. 뜻이래요. 우리가 치루어야 할 죄의 값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신 완전하게 지불해주셨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 영생을 천국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라고 했어요.

이 선물은 믿음으로 받아요. 이 믿음은 천국문을 여는 열쇠에요. 여기에 열쇠가 있는데요. 열쇠를 보면 다 비슷해 보이지요. 눈으로 봐서는 구별이 잘 안돼요. 이제 이게 저희 집에 현관문을 여는 열쇠가 바로 이거에요. 그런데 열쇠꾸러미를 가지고 와서 저희 집에 가서 현관문을 열려고 한다면 이 열쇠를 찾기까지는 저희집의 현관문을 열리지 않을 것이에요. 이 맞지 않는 다른 열쇠로 우리집에 현관문이 열릴 것이라 아무리 기대해봐야 소용이 없는 것이지요. 이 천국의 문을 여는 열쇠는 바로 구원 얻는 참 믿음이에요. 이 구원 얻는 믿음 이외에 그 어떠한 것도 천국의 문을 열어주는 것은 이 세상에는 없어요.

그러면 구원 얻는 참 믿음이 무엇일까요. 제가 먼저 구원 얻지 못하는 믿음부터 말씀드릴게요. 구원 얻지 못하는 믿음 가운데 단순한 지식적 동의의 믿음이라는 것이 있어요. 이것은 세종대왕이나 이순신장군을 믿는 식으로 예수님을 믿는 것이에요. 예수 그리스도가 역사상의 실제 인물이었다는 것을 분명히 믿지만 그 예수가 살아서 지금 이 시간에 살고 있는 나를 위해 무엇을 해주리라고는 믿지 않는 믿음을 말해요.

그런데 이러한 믿음은 귀신들도 갖고 있어요. 성경에 보면 우리가 하나님이 한 분이신줄 믿느냐 잘 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하신 말씀이 있어요. 예수님께서 가다라지방을 지나가실 때 만났던 그 귀신 들린 사람들 속에 있던 그 귀신이 예수님을 딱 만나자 이런 말을 했어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를 이르기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에 오셨나이까 이런 말을 했거든요. 이 귀신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았어요. 그러나 그 예수님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기 때문에 구원을 얻을 수가 없었지요. 이러한 믿음은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 얻는 믿음이 아니에요.

그리고 또 구원 얻지 못하는 믿음 가운데 일시적이고 현세적인 믿음이라는 것이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저도 그래요 돈이 많으면 참 좋겠어요. 편하고 하고 싶은 것 하고 살 수 있으니까 어떤 사람들은 재정적인 문제를 가지고 예수님을 의지해요. 이것은 재정을 위한 믿음이라고 말할 수 있지요. 또 병들었을 때에는 우리가 건강을 위해서 예수님을 의지할 수 있어요. 이것은 건강을 위한 믿음이지요. 또 자녀들이 입시를 앞두고 있을 때 우리는 그 자녀들을 위해 그 입시를 위한 믿음 학력을 위한 믿음을 가질 수가 있어요. 또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는 안전을 위한 믿음도 가질 수 있고 또 여행을 위해서는 여행을 위한 믿음을 가질 수가 있고 여러 종류의 믿음을 가질 수 있지요. 이런 믿음은 다 좋은 믿음이에요. 아주 귀한 믿음이지요. 그런데 여기에 공통점이 있어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요 다 일시적이고 현세적이라는 것이지요. 이 문제가 지나가거나 해결되고 나면 더 이상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는 이생의 것들 잠시 있다가 살아질 것들이라는 것이에요. 그런데 하나님이신 그분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그 모든 고통을 당하신 이유가 우리가 100년도 살지 못하는 짧은 인생에서 일어나는 이런 몇가지 문제를 해결하시려고 오신 것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믿음도 구원을 얻는 믿음은 아니에요.

구원을 얻는 참믿음은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고 신뢰하는 것이지요.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세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여기서 말하는 믿음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영생을 위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이 십자가에서 이루어 놓으신 그 일만을 믿는 것을 말하지요. 여기 의자가 있으니까 제가 이 의자를 가지고 좀더 말씀을 드릴게요. 자매님 여기 의자가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지요. 예, 그리고 이 의자가 저를 편히 쉬게 해줄 수 있다는 사실도 믿으실 거에요. 그런데 지금 지극히 단순한 이유로 제가 편히 못하고 있어요. 그것은 제가 여기 앉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대단히 송구스럽지만 이 의자를 한번 예수 그리스도라고 가정을 해봐요. 저는 한동안 이 의자가 여기에 있는 것을 믿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실제로 살아 계신 분이라는 것을 믿었어요. 그리고 이 의자가 저를 편히 쉬게 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믿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저를 도와줄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믿었어요. 그래서 제 인생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들 재정적인 문제라든지 건강의 문제라든지 자녀의 문제 여러 가지 문제들을 다 예수님께 맡겼어요. 그러나 제 자신은 예수님께 맡기지 않았어요. 참 힘들고 피곤했어요. 그것은 저의 선행이 저를 천국에 데리고 갈 수 있게 해주리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영생을 얻지 못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제가 인생의 모든 문제를 다 끓어 안은채 저의 구원을 위해서 제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께 맡겼어요. 비로소 영생을 얻은 것이에요. 얼마나 평안하고 기뻤는지 몰라요. 제가 아까 자매님께 만약 하나님께 천국 들어온 이유를 물으시면 어떻게 대답하시겠느냐고 질문을 드렸을 때 자매님께서 하셨던 대답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자매님께서는 내가 그저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천국에 왔습니다 라고 말씀하시겠다고 했는데 그 대답에서는 누가 강조되었지요. 나지요. 그 대답을 하실 때에 누가 자매님을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해 주리라고 생각하셨어요. 내 자신이 .... 그렇지요. 그런데 영생의 선물을 얻으려면 그 신뢰의 대상을 자매님 자신에게서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옮겨 놓으셔야 돼요.

그렇다면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아 예수를 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니까 그럼 예수 믿는 사람들은 자기하고 싶은 것 다하면서 막 살아도 되겠구나 결코 그런 것은 아니에요. 프린스톤 대학에서 전에 총장을 하셨던 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주님 저는 젊어서 주님을 영접하고 이 영생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날 이후의 삶은 단지 그날에 덛붙여진 덤으로 주님 그때 저에게 주신 영생을 인해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사셨다고 그래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경건하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야 하는 그 이유는 우리가 그렇게 살아야만 천국 갈수 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영생의 선물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것이지요.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고 계셔요.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왕이 주시는 선물이 받기 위해서 내 미는 거지의 손과도 같아요. 사실 수년 전에 저는 정말 거지처럼 무가치하고 아무런 자격이 없는 이 손을 내밀어서 만왕의 왕이신 우리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선물을 받았어요. 물론 그때나 지금이나 저는 이 선물을 받을 만한 자격은 없어요. 그러나 지금은 영생을 소유하고 있어요. 은혜로 얻은 것이에요.

제가 지금까지 드린 말씀은 성경 66권의 가장 중심되는 내용이에요. 어떠세요. 자매님 이해가 되십니까?

이해가 참 잘 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자매님께 묻고 계세요.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에게 이 영생의 선물을 주기를 원하는데 받겠니? 우리 자매님께서는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네 자격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니까 당연히 받아야지요.

예 그래요. 그러면 이것은 자매님 일생에 있어서 가장 중대한 결정이 되는 것이 되느니 만큼 제가 한번 설명을 해 드릴게요. 참으로 이 영생의 선물을 받길 원하신다면 신뢰의 대상을 옮기셔야 돼요. 지금까지는 자매님 자신의 자매님의 선행을 믿고 살아오셨지만 이제는 영생을 위해서 그 신뢰의 대상을 예수그리스도에게로 옮겨 놓으셔야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부활해서 살아계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하셔야 돼요.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 지내고 그의 삶을 끝내신 분이 아니에요. 그분은 부활을 하셨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이 자리에 우리와 함께 계신 분이세요. 그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셔야 돼요.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를 자매님의 구주로 영접하셔야 돼요. 구주란 것은 자매님을 죄에서 건져 주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는 그런 고백이에요.

성경에 보면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하는 약속의 말씀이 있어요.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를 자매님의 주님으로 영접하셔야 돼요. 지금까지는 자매님께서 자매님 인생에 주인이었어요. 그랬지요. 그런데 사실 우리 5분 후에 어떠한 일이 일어날는지 알지 못하는 이 연약한 인생의 핸들을 지금까지는 자매님께서 쥐고 살아오셨지만 이제는 그 인생의 핸들을 자매님을 지으시고 자매님을 가장 잘 아시고 또 자매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기를 기뻐하시는 그분 예수 그리스도께 내어드리고 자매님은 옆 자리로 옮겨 앉으시는 것이에요. 그러면 참으로 평안함을 누리실 수가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개하셔야 돼요. 지금까지 자매님께서 살아오신 삶은 하나님께 등진 삶이에요. 가면 갈수록 하나님을 점점 멀어지는 삶이었지요. 그런데 우리 교통 표시판에 U턴 있지 않아요. 그 U턴 처럼 하나님을 등지고 살아왔던 이 삶의 방향을 U턴해서 하나님께로 향하는 이 삶의 방향을 회개하고 말해요. 자매님 참으로 이렇게 하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제가 자매님을 위해서 기도 인도를 해 드리겠어요. 제가 기도를 하고 자매님께서 저를 따라서 한마디씩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같이 기도하지요. 사랑의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저희에게 이렇게 귀한 시간을 주시고 예수님께서 생명까지 아끼지 아니하시고 이루어 놓으신 이 영생의 귀한 소식을 우리 자매님과 함께 나눌 수 있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아버지 이시간 주의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해 주시고 지금까지 자매님께서 들이신 주의 복음이 잘 이해될 수 있도록 도우시고 분명히 믿고 회개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자매님 자매님께서 참으로 이 영생의 선물을 받기를 원하신다면 저를 따라서 한마디씩 기도해 주세요.

"주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지금까지는 제가 원하는대로 살아왔습니다. 저에게는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을 믿습니다. 지금 제 마음에 문을 엽니다. 예수님께서 제 마음에 들어오셔서 저의 구주와 주님이 되어 주세요. 이제부터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저의 삶을 인도해 주세요."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변하실 수 없는 신실한 입술로 약속해 주시기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약속하신 그 약속대로 우리 자매님께서 하나님의 딸로 태어나심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원하옵기는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너의 죄도 옮겨지고 사하여 졌다는 용서의 확신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 남은 자매님의 세계가 어떤 삶이 될른지 저희들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 자매님을 지으시고 자매님을 가장 잘 아시고 또 자매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자매님의 생애가 하나님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걸작의 생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우리 방금 자매님께서 하신 일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한번 읽어 주시면 좋겠어요. 여기 요한복음 6장 47절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예 이것은 예수님께서 친히 해 주신 말씀이세요. 우리 자매님께서는 지금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되셨지요.

그러면 믿는 자에서 자자 대신에 자매님의 성함을 넣고 다시 한번 읽어 주시겠어요.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김정희는 영생을 가졌나니

예 우리 자매님께서 지금 무엇을 가졌다고 말씀을 하시지요. 영생을 요. 그리고 그 영생을 앞으로 가지게 될 것이다가 아니라 이미 가졌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이것은 우리 예수님의 신실한 입술로 약속해 주신 말씀인데요. 이 말씀에 근거해서 제가 다시한번 질문을 드릴 때 답을 해주시면 좋겠어요 자매님 만약에 오늘밤에라도 이세상을 떠나신다면 이제 어디에서 눈을 뜰 것을 확신하십니까?

천국에서 눈 뜰 것을 확신해요.

예 그러면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나의 천국에 들어오게 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겠느냐고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어요.

예 오늘 듣고나니까요 예수님을 믿음으로 왔습니다 라고 그렇게 대답할 것 같아요.

예 잘하셨어요. 오늘 우리 자매님께서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딸로 태어나셨고 하나님 가족의 일원이 되셨어요. 오늘이 우리 자매님 영적인 생일이거든요 제가 먼저 생일을 축하드릴게요. 우리 같이 축하해 주시지요.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 자매님의 영적인 생일을 기념하면서 제가 이 작은 책자를 드리고 갈게요. 이것을 드리기 전에 먼저 이 앞에 있는 그리스도에 대한 나의 결정 한번 읽어 주시겠어요. 내가 죄를 지은 것을 알고 주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모실 필요를 깨닫고 이제 나는 나의 죄에서 돌이켜 나의 영생을 위하여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믿고 의지한다. 나는 예수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죄의 권능에서 나를 구원하셔서 나에게 영생 주시기를 기도한다. 나는 이제 나를 다스리시도록 나의 삶 전체를 주님께 드린다. 이시간 이후로는 주님께서 힘 주시는대로 주님을 섬기고 나의 삶의 전영역에서 주님께 순종하기 위해 힘쓸 것이다.

예 이것이 자매님의 결정이십니까

그러면 거기에다가 오늘 날짜를 적으시고 그 아래다가 자매님의 성함을 적어주세요. 그리고 그 아래에는 오늘 자매님이 하나님의 딸로 태어나셨다는 증인으로 제가 제 이름을 적겠어요.

그리고 저희집 전화번호도 적어드릴게요. 혹시 신앙생활하시면서 뭐 의문나는 점이 있으시다든가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전화를 해 주세요. 그러면 제가 힘 자라는데까지 도와드릴게요.

예 감사합니다.

예 이책은 요 1쪽부터 5쪽까지는 제가 지금까지 드린 말씀이 요약되어 있어요. 시간을 내서 꼭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6쪽부터는 이제 하나님의 딸로 태어나신 자매님께서 어떻게 하면 잘 자라날 수 있을까 그 성장의 방편이 5가지가 적혀 있거든요. 제가 이것을 잠깐 설명을 해드리도록 할게요.

제일 먼저 성경을 읽으셔야돼요. 여기 굵은 글씨를 한번 읽어 주세요. 성경요한복음을 하루에 한 장씩 읽으십시오. 우리 어린 아이들이 태어나면 엄마젖을 먹고 우유먹고 자라지요. 조금 크면 밥도 먹고 그런데 자녀를 키워보니까 잘 먹는 애들이 참 잘 크드라고요 영적인 성장에 있어서도 먹을 것이 필요한데 바로 그 영혼의 양식이 성경말씀이에요. 여기 제가 요한복음을 가지고 왔는데 이것을 드리고 갈게요. 요한복음을 하루에 한 장씩 읽어 보세요 한 장은 그렇게 많은 분량이 아니거든요. 읽으시면서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있으시면 뭐 이렇게 줄고 그어보시고 혹시 읽으시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표시를 해 두세요. 그리고 일주일 후에 자매님을 다시 한번 만나 뵙고 싶어요. 괜찮으시겠어요.

예 그러세요.

그러면 일주일 후에 만나서 자매님께서 표시해 두셨던 것을 같이 한번 나누어 보도록 해요. 제가 아는 것은 말씀드릴 수 있지만 제가 모르는 것은 저희 목사님께 여쭈어보아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이 요한복음을 읽으시면서 이책 뒤에 있는 요한복음 개인 성경 공부 한번 해 보세요. 요 뒤에 괄호 속에 있는 부분을 찾으시면 이 답이 나와 있거든요. 쉽게 푸실수 있어요. 이것도 한번 해 보시고 우리가 다음주에 이부분도 같이 보도록 하지요.

그리고 두 번째로 하실 일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기도에요. 여기도 한번 읽어 주세요. 매일 기도시간을 갖고 하나님과 교제하십시오. 예 우리가 기도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에요. 그리고 영혼의 호흡이라고도 말을 해요. 너무 너무 중요하거든요. 이제부터 기도를 드리셔야 하는데 우리 자매님 기도하는게 혹시 어렵게 생각되실 것 같아서 제가 오늘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드릴게요. 다섯 손가락을 가지고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드릴게요. 먼저 우리 기도의 대상은 하나님이에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제 자매님의 아버지시지요 그리고 자매님은 하나님의 딸이잖아요. 제일 먼저 하나님아버지하고 부르시는 거에요.

하나님 아버지

예 그리고 그 다음에는 감사합니다. 하고 말씀드리세요. 우리 감사할 일이 참 많아요. 우선 오늘 영생의 선물을 주신 것도 감사하고 또 사랑하는 가족 주신 것도 감사하고 건강 주신 것도 감사하고 뭐 많잖아요. 그런 걸 다 말씀드리세요. 그 다음에는 용서해 주세요. 안 그럴려고 했는데 제가 오늘 또 실수하고 잘못을 저질러서 죄를 지었어요. 하나님 이거 다 용서하여 주세요. 하고 말씀을 드리면 다 용서해주세요. 여기다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는 도와 주세요.

도와 주세요

예 우리 연약한 인생이 도움 없이는 살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필요한 것을 다 말씀 드리세요. 어린 아이들이 엄마에게 이것 저것 다 얘기 하는 것 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다 말씀드리세요. 그리고 자매님의 필요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의 필요도 같이 말씀을 드리시면 하나님께서 다 들어두실 거에요.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이렇게 하시는 거에요. 같이 한번 해볼까요. 제일 먼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용서해주세요.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 이렇게 기도를 하세요 시간을 정해 놓고 매일같이 기도를 하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 또 하실 일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예배에요. 여기도 한번 읽어 주세요. 성경을 바로 가르치는 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하여 예배를 드리십시오. 예배라고 하는 것은 구원받은 성도들 하나님의 아들 딸 들이 다 함께 모여서 우리 아버지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고 그분을 높이고 또 그분의 말씀을 듣는 그러한 시간이거든요. 이제 하나님의 딸로 태어나신 자매님께서는 이 예배에 참석하실 특권이 있어요. 물론 의무도 있지요. 그래서 예배에 꼭 참석하셔야 되는데요. 저희 교회에서는 주일 오전에 삼부로 예배를 드려요. 일부는 7시 30분에 이부예배는 9시 그리고 삼부예배는 11시30분에 밀알 학교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거든요. 자매님 어느 시간이 가장 예배에 참석하시기 좋으세요. 저는 11시 30분이 좋겠네요. 아 그러세요. 제가 이번 주에는 자매님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싶거든요. 괜찮으시지요.

그러면 예배라고 하는 것은 10분전에 가서 우리가 마음으로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15분전에 밀알학교 정문에서 제가 기다릴게요. 우리 만나서 같이 예배를 드리도록 해요.

그리고 그 다음에 하실 일이 있어요. 바로 교제를 나누셔야 돼요. 여기 한번 읽어주세요. 당신의 믿음 안에서 성장하도록 도와줄 그리스도인들과 교제를 나누십시오. 우리 자녀들을 키울 때 우리 자녀들이 밖에 나가서 혹시 나쁜 친구를 사귈가봐 굉장히 염려를 많이 하지 않아요. 그것은 친구의 영향력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지요.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믿음 좋은 사람들하고 많이 교제를 나누면 그 교제를 통해서 우리들의 믿음이 성장하게 되요. 자매님께서도 이제부터는 주변의 믿음 좋은 분들과 많이 교제를 나누시면 좋겠는데 저의교회에서는 그것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새가족 모임을 운영하고 있어요. 주일 오전 10시 20분부터 밀알학교에서 그 과정이 있는데요. 거기에는 우리 자매님처럼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저희 교회 처음 오신 분들을 함께 모여서 어떻게 저희 교회에서 생활을 하셔야 하는지 여러 가지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그곳에 오시면 자매님 같은 분을 많이 만나실 수 있어요. 그리고 그 과정은 5주동안 진행이 되고요. 그것이 끝나면 목장모임에 가셔야 돼요. 이 목장은 어떤 모임이냐하면요 가까운 지역에 사는 몇몇분들이 함께 모여요. 모여서 먼저 성경공부를 하지요. 그리고 우리가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가지고 같이 기도해요. 차도 마시면서 교제를 나누는 아주 귀한 모임이 있거든요. 자매님께서도 그 모임에 참석을 하시면 그 교제를 통해서 아주 잘 자라가실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모임에 꼭 참석을 해 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실 일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전도에요. 읽어주세요.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신가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전도자가 되십시오. 우리가 전도라고 하는 것은 요 지금 자매님께서 예수님을 믿고 영생의 선물을 가지셨어요. 그런데 우리 주변에 아직 그렇지 못한 사람이 많잖아요. 그러한 사람들에게 자매님께서 만나신 그 예수님을 소개하는 거에요. 자매님께서 가지신 그 영생의 선물을 알려주는 것이지요. 기독교 2000년의 역사라고 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에게 또 알게 된 사람이 모르는 사람에게 전하면서 오늘날까지 전해졌어요. 제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혹시 자매님 마음에 하 이 이야기는 누가 꼭 들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나는 분이 있으세요.

네 남편이지요 뭐,

아 그러세요. 그러면 저희가 다음에 한번 시간을 내어서 우리 남편 분에게도 복음을 전했으면 참 좋겠어요. 그래서 부부가 함께 영생을 누릴 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다음에 한번 시간을 내도록 하지요. 지금까지 상당히 긴 시간이었는데 끝까지 제 이야기를 잘 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우리 다음 주에 밀알학교 정문에서 만나도록 해요.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제3부 12분 복음제시 시범

영생얻기 이전에 저는 미움과 원망으로 가득찬 다소 어두운 삶을 살고 있었어요. 제 사춘기기절에 저의 아버지는 사업에 거듭 실패하시면서 술로 세월을 허비하며 폐인처럼 사셨지요. 한창 공부해야 되고 예민한 때인 저는 주경야독을 하면서 어린 두 동생까지 책임져야 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아버지가 원망스러워 견딜 수 없었고 아버지에 대한 그 미움 때문에 세상을 어둡게만 살고 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영생을 얻었어요. 영생을 얻은 후에는 저에게 무게로 느껴졌던 어린 두 동생의 양육은 제 삶의 보람이 되었고 아버지를 미워하던 마음이 녹아지면서 용서의 사랑의 마음으로 바뀌게 되었어요. 또 저는 남을 사랑하고 섬기면서 저 자신이 긍정적이고 명랑하고 밝은 생활을 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 그것은 제게 큰 축복이었어요. 무엇보다도 기쁜 것은 내가 오늘밤 이 세상을 떠난다 해도 천국에서 눈뜨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죠.

자매님 제가 질문 하나 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해 보세요. 자매님

자매님 신앙생활에서 오늘이라도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고 계시나요.

아니오 저는 천국이 무엇인지 모르거든요.

예 성경이 우리에게 쓰여진 목적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했습니다. 내가 영생 얻은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자매님도 어떻게 하면 그것을 알 수 있는지 말씀 드려도 되겠어요. 예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 이것을 분명히 할 질문을 하나 더 드릴게요. 자매님 만일 오늘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앞에 가서 섰는데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나의 천국에 들어오게 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겠느냐고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어요.

저는 요 시어머니도 다 모셨고요. 아이들도 잘 키웠거든요. 누구한데 욕 한번 안먹고 참 착하고 선하게 저는 참 착한 사람이라서 그렇게 말씀드리겠어요.

네 제가 자매님의 대답을 바로 이해했는가 알고 싶거든요. 자매님께서는 착하게 살았고 자녀들도 잘 키웠고 시어머님도 잘 모셨기 때문이라고 대답하시겠다고 했는데 맞습니까?

예 제가 자매님을 처음 보는 순간 자매님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으리라고 확신했는데 자매님의 대답을 듣고 보니 과연 자매님이 이제까지 들은 것 중에 가장 기쁜 것을 전해 드릴 수 있겠네요. 그 기쁜 소식은 천국은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라는 것이에요. 성경에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라고 말씀하세요. 하나님께서 천국은 선물로 주신다는 것이지요. 그것은 돈이나 공로나 자격으로 얻는 것이 아니에요. 성경에 보니까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세상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영생은 순수한 선물처럼 값없이 받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리 돈을 많이 내고 공로를 걽고 종교적인 행위로 어떤 자격을 얻는다 해도 그것으로 천국의 영생을 얻을 수는 없고요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다는 것이에요.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천국을 선물로 주시어야만 할까요. 이것은 성경이 인간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하게 되면 좀더 분명히 할 수 가 있습니다. 인간은 죄인이에요. 성경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죄라면 우리는 단지 강도나 살인이나 간음 등을 생각하게 되지요.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거나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모든 것이 다 죄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또 우리가 성질을 부리거나 도둑질을 하거나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하는 것도 죄이고요. 또 성경을 읽지 않거나 기도를 하지 않거나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지 않는 등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것들을 하지 않는 것도 역시 죄에요.

그러면 죄는 이렇게 행동으로만 지을까요. 아니지요 거짓말, 정욕, 욕설, 험담, 미움 등 우리의 말과 생각으로도 짖게 되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고 계시는가 하면요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에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고 말씀하세요. 그래서 죄인이 아닌 인간은 단 한 사람도 없고요 죄인은 사실 구원할 수가 없어요.

만일 우리의 선행으로 천국에 가기를 원한다면 우리가 완전하기만 하면 돼요. 그런데 하나님의 표준은 언제든지 그에게 완전하게 순종해야 된다는 것이고 결국 우리는 모두다 이 표준에 이르지는 못하는 것이에요. 성경에 보니까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라고 말씀하고 계시거든요. 자매님 이제 저나 자매님이 그 어느 누구라도 왜 자신의 행위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는지 이해가 되시지요. 이것은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하게 될 때에 좀더 분명해져요.

하나님은 자비로우셔서 우리를 벌하시는 것을 원하지 않으세요. 성경에 보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라고 말씀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그 동일한 성경이 하나님은 또 의로우시기 때문에 우리의 죄는 반드시 벌하셔야만 한다고 말씀하세요. 성경에 보니까 형벌 받을자는 결단코 면제하지 않고 보응하리라고 기록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자비로우셔서 우리를 벌하시는 것을 원치 않으시지만 또한 의로우시기 때문에 우리를 벌하셔야만 하는 이 문제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해결하셨어요. 예수 그리스도는 무한하신 하나님이 신 동시에 참 인간이세요. 성경에 보니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하나님이시니라. 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라고 말씀하세요. 또 예수님께서 무덤에서 부활하신 후에 그의 제자중 하나인 도마가 사망을 이기신 주님의 승리를 보고 놀라 소리쳐 말하기를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말했어요.

이 말은 하나님이신 그분이 바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는데 예수그리스도로 오셨다는 것이지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이 있으세요. 그는 우리의 죄 값을 치르시고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천국의 처소를 마련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어요. 자매님 제 손에 있는 이 책이 제 삶을 아주 상세히 기록한 책이라고 한번 생각을 해보지요. 여기에는 제가 지은 모든 죄가 다 기록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제가 한 모든 말과 제 마음에 스쳐간 모든 생각과 제가 한 행위가 낱낱이 기록이 되었어요. 그런데 바로 여기에 문제가 있어요. 곧 내 죄가 문제에요. 하나님은 저는 사랑하시지만 이 내 죄는 미워하셔서 반드시 벌하셔야만 해요. 이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그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셨어요. 성경에 보니까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감당시키셨도다고 말씀하셨어요. 이제 하나님이 미워하던 저의 모든 죄가 그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옮겨졌지요. 예수님께서는 친히 자기 몸으로 십자가에 달려 우리의 죄악을 담당하셨어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어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자매님과 저에게 주실 천국의 처소를 마련하시기 위하여 승천하셨어요.

이제 그 예수님께서 자매님과 저에게 천국을 선물로 제시하고 계시는데 이것이 바로 은혜라는 말의 의미에요. 자매님 이 선물은 믿음으로 받아요. 천국문을 여는 열쇠는 구원 얻는 참 믿음이에요. 그러면 먼저 구원 얻지 못하는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구원 얻지 못하는 믿음에는 단순한 지식적 동의와 일시적 현세적 믿음이 있어요. 단순한 지식적 동의란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을 믿는 식으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말해요.

그들은 예수님께서 이 땅 위에 살으셨고 역사상 실제 인물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믿었지만 지금 이시간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서 무엇을 하실 수 있는 분으로는 믿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런 믿음은 귀신들도 가지고 있었어요. 성경에 보니까 네가 하나님은 한 분 뿐임을 믿느냐 잘 하는도자.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고 말씀하세요. 그런 믿음은 성경에 말하는 구원 얻는 믿음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또 예수님께서 가다라 지방을 지나가실 때에 귀신들린 사람 속에 들어 있던 귀신들이 말하기를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우리와 당신과 어떤 상관이 있나이까? 이렇게 말씀하세요. 귀신들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은 믿었지만 그 예수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었기 때문에 구원을 얻을 수가 없었어요.

또 사람들이 구원 얻는 믿음에 대해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일시적이고 현세적인 믿음이라는 것이에요. 예를 들면 우리가 건강문제 또 자녀문제 재정문제 또 불확실한 미래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믿는 믿음들을 말하지요. 이러한 믿음들은 다 좋은 믿음이에요.

자매님 어때요? 이 모든 믿음들에는 공통점이 있지요. 다 일시적이고 현세적인 믿음이라는 것이지요. 이런 믿음들은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거나 지나가고 나면 더 이상 그 문제들로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이것들은 다 이생의 것들 잠시 있다가 지나갈 세상의 것들이라는 것이지요. 그러면 성경에서 구원 얻는 참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성경에 보니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고 신鷡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자매님 제가 지금까지 성경 66권에 복음의 핵심부분을 말씀드렸거든요. 어떻게 이해가 되십니까?

아 어쩌면 그렇게 이해가 잘되게 말씀을 잘 하세요. 정말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